2013년1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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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키' 나카마 유키에 주연 드라마 첫회 시청률 11.4%

'사키' 나카마 유키에 주연 드라마 첫회 시청률 11.4%

4ever-ing|2013년 1월 11일

여배우 나카마 유키에가 주연을 맡는 연속 드라마 '사키'(간사이 테레비·후지TV 계)의 첫회가 8일 오후 10시 15분 확대판으로 방송되어 평균 시청률은 11.4%(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 칸사이 지구에서 12.0%를 기록했다. 드라마는 2011년에 방송해 화제를 부른 '아름다운 이웃'(동)의 제 2 탄. 나카마는 전작에서 여성을 타겟으로 한 악녀 '마이어 사키'을 연기하고 있어, 이번 작품에서는 그같은 인물인 '아미하마 사키'를 연기한다. 사키는 병원의 소아과에서 일하는 간호사로 외모는 물론 소행도 아름답고, 요리는 전문적인 솜씨. 또한 사람의 심리를 읽는 것이 특기라는 설정으로, 가까워지는 남자들의 인생을 미치게 하고 파멸로 이끌어 간다는 성인의 서스펜스 드라마다. 제 1

[주목 드라마 소개]'서점원 미치루의 신상 이야기', 토다 에리카가 '유전의 히로인'으로

[주목 드라마 소개]'서점원 미치루의 신상 이야기', 토다 에리카가 '유전의 히로인'으로

4ever-ing|2013년 1월 10일

여배우 토다 에리카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서점원 미치루의 신상 이야기'(書店員ミチルの身の上話/NHK)가 8일, 후지TV의 '미드나이트★드라마' 프레임에서 시작한다. 토다가 NHK의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는 것은 처음으로 2억엔을 손에 넣어 버린 것을 계기로 다양한 사건에 휘말리는 '유전의 히로인'을 연기한다. 드라마는 사토 쇼고(佐藤正午)의 소설 '신상 이야기'(身の上話)가 원작. 지방 도시에 사는 미치루는 교제한 지 1년이 되는 큐타로(에모토)가 있는 반면, 도쿄에서 온 출판사의 영업 사원 토요마스(아라이)와 불륜 중이었다. 어느 날, 귀경하는 토요마스를 배웅하다 그 '탄력'으로 도쿄에까지 나와 버린다. 그리고 직장 동료에게 부탁받아 산 복권이 1등인 2억엔의 당선 티켓이라는 것을 알게 되

[주목 드라마 소개]'언젠가 태양이 비추는 곳에' 우에토 아야가 전과녀를 열연

[주목 드라마 소개]'언젠가 태양이 비추는 곳에' 우에토 아야가 전과녀를 열연

4ever-ing|2013년 1월 10일

여배우 우에토 아야가 전과가 있는 여성 역으로 주연을 맡은 드라마 '언젠가 태양이 비추는 곳에'(NHK)가 8일 방송을 시작한다. 노나미 아사의 소설을 드라마화했다. 드라마는, 노나미 아사(乃南アサ)의 소설이 원작. 호스트에게 헌상하기 위해 강도를 저질러 징역 7년의 실형 판결을 받은 코모리야 하코(우에토)와 DV(가정폭력)의 남편으로부터 아들을 보호하기 위해 남편을 죽인 에구치 아야카(이이지마)가 교도소에서 알게되어, 출소 후 도쿄의 변두리·야나카에서 동거하면서 새로운 인생을 걷기 시작하는 모습을 그린다. 아사노가 죄를 범한 하코를 떨쳐 내는 모친 역을 연기하는 것 외에 사이토 타쿠미, 류 라이타, 우스다 아사미, 후지타 토모코 등이 출연. 주제가는 싱어송 라이터 마츠토야 유미가 담당한다.

[1분기 주목 드라마]혼전세? 고리키 아야메의 '비브리아~'에 'Doctor-X' 후속 프로그램 '솔개' 등

[1분기 주목 드라마]혼전세? 고리키 아야메의 '비브리아~'에 'Doctor-X' 후속 프로그램 '솔개' 등

4ever-ing|2013년 1월 3일

2013년 1분기 연속 드라마가 순차적으로 시작한다. 전 쿨은 최종회가 평균 시청률 24.4%(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였던 요네쿠라 료코 주연의 'Doctor-X 외과의·다이몬 미치코'를 비롯해 SMAP의 기무라 타쿠야 주연의 'PRICELESS~있을리 없잖아, 그런거!~' 등이 인기를 끌었지만, 금년기도 유명 소설을 드라마화 한 작품이나 인기 신인 배우를 기용한 드라마 등 화제작이 가득하다. 금기의 드라마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작품은 여배우 고리키 아야메가 '게츠쿠' 첫 주연을 맡는 것으로 화제인 '비브리아 고서당의 사건 수첩'(후지TV 계)일 것이다. 이 작품은 3권 누계 310만부를 돌파, 올해 문고로 처음 '서점 대상'에 노미네이트 된 미카미 엔의 동명의 인기 미스터리 소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