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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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매번 시스템과 세계관을 일신한다」 DQ「항상 같은 느낌으로 좋지」 ←어느쪽이 평가 받아야 할까?

1 노력과 도전을 계속하고 있는건 FF지 DQ는 닌텐도처럼 마이너튠만 하고 있단 인상 2 DQ는 매번 확실히 새로운 거에 도전하고 실현시키고 있지만 네가 모를 뿐이지 3 둘 다 좋은 점이 있음 사실 드퀘는 잘 안하니까 모르겠고파판은 시발 15.... 4새로운 걸 넣어가는게 가능하면 그쪽이 좋지만 FF15 같은게 되는걸 생각하면 미묘6도전한다면 신규 타이틀로 하라고12싱공할 때는 FF는 참신이라던지 창의력 가득이라고 칭찬받고 실패하면 일관성이 없다고 비난당하니까 결과 나름임 15게임은 항상 새로운 것을 추구하고 있어 22FF가 명확히 바뀐건 10부터지23드라퀘가 안바뀌었다고 말하는 놈은 진짜로 뇌가 멈춘거 26같은 타이틀 쓸거면 같은 걸 하라고 다른 거

애니 보기만 하는 것보다 라노벨 읽는 쪽이 상상력 늘지 않냐?

1 ID:gfPmRHKS0.net 그래도 캐릭의 삽화가 있는건 어리광인가 3 ID:1hMVB0Kj0.net 라노벨을 전부 비판하는 건 아니지만 가끔은 하렘물 이외도 읽는게 좋다영화랑 영화화 된 소설로도 체험해 볼 수도 있는데저는 해리포터를 소설로 먼저 접했습니다만이제 제 안에서 허마이오니는 엠마 왓슨으로 굳어져 버렸고...오오 두렵도다 영화 오오... 5: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2016/03/14(月) 08:32:13.922 ID:UXjghumId.net 애니는 정보를 밀어붙이는 느낌이 들어서 힘들다 라노벨 읽기 시작하고 애니 안보게 됨7: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2016/03/14(月) 08:32:23.650 ID:rZFDXPo9p.net 흘러 들어오

오랜만에 스즈미야 하루히 관련된 무언가를 읽었다

도저히 버틸수가 없다과거의 나는 뭐가 좋다고 그걸 탐독했을까 5년전으로 돌아가서 차라리 아이마스를 빨아라 라고 하고싶다

2분기 애니 3차 면접 결과

2분기 애니 3차 면접 결과

이번에 블랙 불릿과 러브라이브 2기를 보았습니다.러브라이브 2기 : 뭐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1분기 때 Wake Up Girls 보는 중에 러브라이브 2기 결정되었다는 소식들었을 때 그 감격이 엄청났죠... 작년 1분기 때 1기도 잘 봤는데 그냥 안 넘어가죠 블랙 불릿 : 액션 씬이라든가 몇 군데 맘에 들어서 이번 분기 확정작입니다. 솔직히 보면서 작년 코펠리온에 환영을 달리는 태양을 합친 듯한 느낌이 좀 들긴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