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카모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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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오다이바 야경 모노레일 유리카모메
도쿄 여행 가서 꼭 타볼만한 유리카모메는 오다이바를 한바퀴 돌아 보기에 편한 도쿄의 대표 교통수단이에요 원래 도쿄에서 호텔은 에비스 쪽에 숙소를 잡고 5박을 했었던지라 완전 반대쪽인 오다이바를 갈 계획은 없었는데요 부모님이 오랜만에 도쿄여행을 하시는 중이라 오다이바도 보여드리고 싶어서 롯폰기에서 전망대 갔다가 식사를 하고 커피 한잔 마시고 바로 롯폰기에서 오다이바 모노레일 유리카모메를 타러 시오도메로 이동했어요 엄마가 저거 뭐냐고 물어 보셔서 저도 롯폰기 길거리 사진들을 찍다가 발견한 잼있어 보이는 카레이서들? 귀여운 동물 복장을 하고 자동차를 운전하시는 팀들이었는데 무언가 저도 타보고 싶어졌던 바닥에.......

2016. 07. 10.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19) 김백수, 오다이바를 향하다.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7. 10.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18) 김백수, 메이지 진구를 거닐다. 메이지 진구를 둘러본 후 다시 시부야로 향했다. 일단 시부야에서 뭔가를 먹어야 다시 이동할 힘이 나기 때문인데 막상 시부야에서 뭘 먹어야 하나 이래저래 둘러봐도 뭔가 딱히 먹을 만한 게 보이지 않는다. 그러다가 우연히 발견한 고고카레. 일본에 들르게 되면 고고카레를 한번은 들러보고 싶었는데 막상 일본에 가게 되면 카레가게에 들러본 기억이 없다. 고고카레는 여러 블로그에서도 괜찮은 가격에 괜찮은 카레를 먹을 수 있다는 말들이 많았다. 가성비가 괜찮다는 거였다. 그래서 점심은 카레로 결정!!! 점내 TV에는 자사의 광고를 틀어주고 있었는데 상당히 쌈마이스러운데 그 쌈마이스러움이 상

# 오다이바
오다이바 갔을 때 제일 설랬던 건 유리카모메 타는 것과 바닷가의 야경 보는 것. 유리카모메 앞자리에 앉아 경치를 감상했다. 마침 날씨도 화창해 가는 길이 더 신났다. 오다비아에 거의 다 도착해 보이는 관람차. 곰돌이 두 마리가 울고 있는 것이 마치 에그앤띵스에서 팬케잌을 배터지게 먹고 난 후 우리 표정 같았다. 덱스 도쿄비치의 다이바 잇쵸메에서 귀여운 미니어쳐 공예품 구경. 핑크 돼지가 너무 귀엽다. 다이바잇쵸메의 옛날 거리. 어렸을 때 시골 가면 봤던 미용실 안내등. 오락센터 거리. 꿈의 초특급 히카리호-라고 쓰여 있다. 담배가게 모양 미니어쳐. 먹을 거 구경이 제일 좋다. 불량 식품 구경. 살까 말까 고민하

어제 찍은 오다이바 입니다. (33장이던가)
역시 오다이바 를 전체적으로 볼려면유리카모메 를 타야 합니다... 린카이 타니까 ...... 도쿄텔레포트, 도쿄빅사이트 주위만 멤 도는듯...ㅠㅠ 그래도 운동해서 좋긴 합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