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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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바티칸 사제들 (The Vatican Tapes.2015)
2015년에 ‘마크 네빌딘’ 감독이 만든 엑소시즘 영화. 원제는 ‘바티칸 테입스’, 한국판 번안 제목은 ‘바티칸 사제들’로 2016년에 디지털 개봉했다. 본작의 감독인 ‘마크 네빌딘’은 제이슨 스타뎀 주연의 2006년작 ‘아드레날린 24(원제: 크랭크)’의 감독으로 잘 알려져 있다. 본작의 각본을 쓴 '크리스 모건'은 분노의 질주 시리즈 각본가다. 내용은 27살 생일을 맞이한 ‘안젤라 홈즈’가 이상한 행동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당해 40일 동안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안락사를 하려는 찰나 기적적으로 소생했는데. 그때부터 이상한 행동이 더욱 심해지고, 병원에 있던 ‘로자노’ 신부가 안젤라가 악마에 씌였다고 주장하면서 엑소시즘을 시도하는 이야기다. 원제인 ‘바티칸 테입’은 2000년 간 바티칸에
견자단의 666 (666 魔鬼復活.1996)
1996년에 ‘임위륜’ 감독이 만든 홍콩산 호러 액션 영화. ‘견자단’과 ‘구숙정’이 주연을 맡았다. 원제는 ‘666 마귀부활’. 영제는 ‘사탄 리턴즈’. 한국 비디오판 제목은 ‘666’인데 견자단이 주연을 맡아서 흔히 ‘견자단의 666’으로 알려져 있다. 내용은 어린 시절 아버지가 실종되어 혼자 살아온 홍콩 경찰 ‘진수정’이 어느날부터 여자들이 살해되어 심장을 뽑히는 악몽을 꾸게 됐는데, 실제로 레이디스 신용 카드의 고객 중 1969년 6월 9일생인 여자들이 연쇄 살인을 당했고. 사건의 진범은 ‘유다’를 자처하며 사탄의 사자였고 사탄의 독생녀는 심장을 뽑아도 죽지 않기에 그걸 확인하기 위해 여자들의 심장을 뽑아 죽인 것이며, 1996년 6월 6일. 666이 일치하는 날 사탄의 독생녀가 부활
적 그리스도의 날 (Ave Mater.2016)
2016년에 ‘라스무스 터지티스’ 감독이 만든 스웨덴산 스릴러 영화. 스웨덴 현지에서의 원제는 ‘Vilsen’. 영제인 ‘Ave Mater’는 해외 수출판 제목이다. 내용은 스웨덴 서부의 항만 도시 ‘예테보리’에서 양손에 못이 박히고 등에 특이한 문양이 새겨진 채 죽은 여성의 신체가 연이어 발견되어 경찰이 비상이 걸렸는데. 해당 사건을 맡은 형사 ‘고란 리드먼’ 앞에 ‘가브리엘라 베르그그렌’이라는 여성이 나타나 사건의 배후에 적 그리스도의 부활을 노리는 광신도 집단이 있다는 사실을 제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종말론을 소재로 다루고 있지만, 종말 자체에 포커스를 맞춘 게 아니라. 종말론을 신봉하는 광신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래서 종말론에 관한 부분을 자세히 파고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