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1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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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얗다', 호리키타 마키가 타마노코시를 노리는 '백의의 천사'에. '하얀 오오쿠'를 무대로 하는 청춘 군상극
여배우 호리키타 마키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새하얗다'(TBS 계)가 13일 시작한다. 타마노코시(여인이 결혼해서 얻게 되는 부귀한 신분)를 노리고 유명 병원으로 온, 호리키타가 연기하는 주인공 아리무라 아카리들의 간호사들이 '하얀 오오쿠'라는 여성들만의 직장에서 파벌 싸움과 복잡한 인간 관계를 목격하면서 성장해가는 청춘 군상극이 되고 있다. '새하얖다'는 이노우에 유미코가 대히트 드라마 '하얀 거탑'(후지TV 계) 이후 12년 만에 다루는 병원 드라마. 간호사 아카리(호리키타)가 심기 일전, 타마노코시를 노리는 오죠사마(아가씨)풍으로 변신해 연예인이나 문화인, 정재계의 거물로부터 지지를 받고 있는 '최고급 유명 병원'인 '토오 병원'에 이직해 그곳에서 풋내기 의사와 불륜 간호사, 이기적인 환자 등

쿠라시나 카나, 이상적인 부부상은 '하프 하프'
여배우 쿠라시나 카나가 11일, 도쿄 도내에서 열린 출연 드라마 '유감스러운 남편'(후지TV 계)의 제작 발표 이벤트에 화려한 기모노 차림으로 등장했다. 배우 타케노우치 유타카와의 교제가 보도된 쿠라시나는 이상적인 부부상에 대해 묻자 "'하프 하프' 힘든 때도 서로가 서로를 지원 해가면서 그런 부부가 되면 좋겠습니다."고 이상을 말했다. 이벤트에는 주연인 타마키 히로시, 키시타니 고로, 오오츠카 네네, 'EXILE'의 쿠로키 케이지도 참석했다. 일반 방문객도 아기와 함께 보내는 '마마 클럽 극장' 형식으로 진행된 점에서 부부 역을 맡은 쿠라시나의 인상에 대해 타마키가 대답하자, 회장은 아기의 울음 소리로 '대 합창'. 타마키는 "점점 목소리가...(커지고)"라고 쓴웃음을 지으면서 "성원, 감

'아름다운 함정~잔화요란~' 다나카 레나가 불륜...... '성인의 위험한 연애극'
여배우 다나카 레나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아름다운 함정~잔화요란~'(TBS 계)이 8일 시작한다. 2008년 4월 쿨기로 방송된 '엽기적인 그녀'(동) 이후 7년 만에 민방의 연속 드라마에 주연을 맡은 다나카가 연상 남성과의 불륜으로 남녀의 애증극에 말려 들어가는 히로인·니시다 리카을 맡아 불륜 상대와 그의 아내 리카의 맞선 상대를 포함한 네명을 중심으로 다양한 생각이 복잡하게 얽혀, '성인의 위험한 연애극'이 펼쳐진다. 드라마는 오카베 에츠의 소설 '잔화요란'(후타바샤)이 원작. 리카의 오랜 불륜 상대인 대기업 상무로 잘생긴 야심가·카시와기 소타를 무라카미 히로아키, 소타의 처로 리카와 적대 해나갈 미츠코를 와카무라 마유미, 리카의 맞선 상대이지만, 그 이면에는 미츠코에 대한 생각을 떨쳐버리지

시이나 링고, 시바사키 주연 '마루마루 아내'의 주제가. '미타' 스탭이 열망
싱어송 라이터 시이나 링고가 14일 시작의 시바사키 코우 주연 드라마 '마루마루 아내'(매주 수요일 오후 10:00 니혼TV 계)의 주제가를 담당하는 것이 7일, 알려졌다. 동 드라마를 위해 신곡 '지상의 인생'(至上の人生/2월 25일 발매)을 새로 써내려갔다. 시바사키가 연속 드라마에 첫 단독 주연을 맡은 동 작품은 극작가 유카와 카즈히코 등 2011년 대 히트작 '가정부 미타'의 제작진이 새로운 부부의 모습을 그리는 '궁극의 러브 스토리'. 제 1 회에서는 비밀을 가진 '마루마루 아내'인 주인공 히카리(시바사키)와 남편이자 앵커인 쿠보타 마사즈미(히가시야마 노리유키) 사이에 있는 중대한 비밀의 진상에 접근한다. 드라마 제작진의 열렬한 러브 콜에 신곡을 새로 쓴 시이나는 "작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