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1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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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10_유리쿠마 아라시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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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15년 1분기. 제작은 실버링크. 감독인 이쿠하라 쿠니히코의 펭귄베어 프로젝트의 일환이라고. 전작은 돌아가는 펭귄드럼. (하 복잡했지...) 캐릭터 원안을 맡은 모리시마 아키코가 월간 코믹버스터즈에 2014년 4월호부터 코믹스판을 선행 연재중. 이쪽은 아키코가 스토리를 맡았기에 애니메이션하고는 설정과 전개가 많이 다르다고. 1. 일단 깔끔하다. 반복과 변주란 무엇인지 알려주려는 것처럼 중요한 부분은 지겹도록 반복해서 알려주는데 그 어구를 여러가지 의미로 이해할 수 있게끔 다양한 상황을 함께 제시해줘서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점차 감독이 전하고자 하는 주제가 무엇인지 머리속에서 점점 명료해지는 느낌이다. 어설프게 관객이 머리 쓰도록 유도하면서 이끌고 가는게 아니라

이쿠타 토마×오구리 슌 '우로보로스' 20일 최종회! 20년에 걸친 복수의 결말은?

이쿠타 토마×오구리 슌 '우로보로스' 20일 최종회! 20년에 걸친 복수의 결말은?

4ever-ing|2015년 3월 20일

배우 이쿠타 토마와 오구리 슌이 출연하는 TBS 계 드라마 '우로보로스~이 사랑이야말로 정의'(매주 금요일 22:00~22:54)가 20일 방송에서 드디어 최종회를 맞이한다. 동 드라마는 보통 사람답지 않은 격투 능력을 가진 형사 류자키 이쿠오(이쿠타)와 명석한 두뇌로 뒷사회를 올라서는 야쿠자 단노 타츠야(오구리)가 고아원 '마호로바'의 선생님인 유코 선생님(히로스에 료코)이 살해당한 20년 전 사건의 진상을 밝혀가는 경찰 미스터리. 두 사람은 아무에게도 알려져서는 안되는 '동료'로 경찰의 어둠을 파헤쳐 간다. 20일 최종회에서는 이쿠오가 흑막의 정체를 알고 또한 자신이 고아원 '마호로바'에 머물게 된 의미도 알게 되어 충격을 받는다. 한편, 이쿠오를 멀리하고 유코 선생님의 원수를 혼자

세컨드 러브, 카메나시×후카쿙의 연애 드라마 첫회 시청률은 8.2%

세컨드 러브, 카메나시×후카쿙의 연애 드라마 첫회 시청률은 8.2%

4ever-ing|2015년 2월 10일

인기 그룹 'KAT-TUN'의 카메나시 카즈야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세컨드 러브'(TV아사히 계)의 첫회가 6일 방송되어 평균 시청률은 8.2%(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였다. '세컨드 러브'는 '세컨드 버진'(NHK 종합) 등을 다룬 오오이시 시즈카가 각본을 담당. 카메나시가 연기하는 현대 무용가인 타이라 케이와 후카다 교코가 연기하는 명문 여고의 화학 교사인 니시하라 유이와의 치열한 어른의 사랑을 그리는 러브 스토리. 하야미 아카리, 코시바 후우카, 테라지마 스스무, 아소 유미, 나마세 카츠히사 등도 출연하고 있다. 제 1 화는 타이라와 유이의 만남이 그려졌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해외 기업의 입단 오디션을 계속하면서도 기회를 얻지 못하는 댄서 타이라는 어느 날 우연히

후카다 교코, "자극적인 대사 많습니다." 새로운 드라마에서 카메나시 카즈야와 목숨을 건 '격한 사랑'

후카다 교코, "자극적인 대사 많습니다." 새로운 드라마에서 카메나시 카즈야와 목숨을 건 '격한 사랑'

4ever-ing|2015년 2월 4일

여배우 후카다 교코가 2일, 연속 드라마 '세컨드 러브'(TV아사히 계)의 제작 발표회에 등장. 각본을 맡은 오오이시 시즈카의 작품에 "여러 번 함께 했습니다.'라는 후카다는 "(이번에는) 흥미로운 대사도 많고, 여성의 힘을 느끼거나 인간의 생생함을 느낄수 있었습니다."고 드라마를 어필했다. '세컨드 러브'는 '세컨드 버진'(NHK 종합) 등을 다룬 오오이시가 각본을 맡은 러브 스토리. 카메나시 카즈야가 연기하는 주인공인 현대무용 댄서와 동료와 불륜 관계를 계속 이어가는 후카다가 연기하는 여교사의 연령 차이, 생활 환경이나 가치관의 차이 등 다양한 장애물을 극복하고 목숨을 건 '격한 사랑'에 빠져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회견에는 카메나시와 오오이시도 등장. 오오이시는 후카다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