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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라"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7월 18일

이건 정말 바보짓이라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그 망한 영화거든요.  일단 아웃케이스까지 딸린 스틸북 입니다. 사실 이건 좀 슬픈 구매인데, 무비4989라는 업체의 폐업 세일에서 산 거라서 말이죠.  아웃케이스에 서플먼트가 적힌 케이스 입니다. 참고로 제가 이 타이틀을 산 이유는, 그럭저럭 그냥 시간은 잘 가는 영화인 데다가, 가격이 2만원을 안 해서 였습니다.  아웃케이스 제거하면 이런 식입니다. 참고로 PET 아웃케이스라, 벌써 좀 긁혔습니다.  뒷면은.....디자인 하나는 인정 해야 할 듯 합니다.  왼쪽은 2D 전용 디스크이고, 오른쪽은 3D 전용 디스크 입니다. 서플먼트는 2D쪽에 다 들어가 있고, 음성해설까지 모두 한글자막이 이 지원

"미이라"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22일

이건 우리가 스티븐 소머즈의 미이라 시리즈가 아닙니다. 이미 갖고 있거든요. 그렇다고 톰 크루즈 나오는 작품도 아닙니다. 그걸 왜 집에 놓겠어요. 1932년 보리스 칼로프 나오는 작품입니다. 표지부터 참 범상치는 않습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있습니다. 문제는, 자막 재생이 안 되더라구요. 디스크도 의외로 깔끔합니다. 이 영화가 우리가 아는 미이라 시리즈와 리메이크의 기반이라고 하더라구요. 궁금해서 샀습니다.

미이라 - 설정놀음에 무너진 영화

미이라 - 설정놀음에 무너진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6월 6일

이 영화도 결국 개봉 일정을 잡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번주는 지난주의 리바이벌 같은 느낌이기도 합니다. 일단 나름대로 기대되는 작품이 두 작품인데, 두 작품이 각각 한국 영화와 미국영화이니 말입니다. 게다가 미국 영화의 경우에는 일말의 의심이 같이 존재하는 상황이라는 점에서 정말 구도 비슷하다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이 작품이 좀 걱정되는 면이 있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번 영화의 감독은 알렉스 커츠만입니다. 각본가와 프로듀서, 제작자로서 굉장히 많은 활동을 한 사람이죠. 각본가로서의 능력을 보여준 영화는 역시나 엣지 오브 투모로우와 스타트렉 다크니스, 그리고 스사트렉 더 비기닝이 있습니다. 그 이전에는 트랜스모

"미이라" 의 예고편입니다.

"미이라" 의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5월 27일

이 영화도 상당히 미묘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사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유니버셜에서 만들고 있는 몬스터물 이야기들을 하나의 거대한 유니버스화 한다는 야심찬 프로젝트의 일환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영화 이전에 다른 영화가 하나 있기는 했습니다만, 평가가 그렇게 좋지 않았죠. (무슨 이야기인지 궁금하신 분들은 드라큐라 : 전설의 시작 이라는 영화를 찾아보시면 아시게 될 겁니다.) 아무튼간에, 그래도 이 영화는 망하게 두지 않겠다는 의지는 보이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궁금한 작품이기는 합니다. 구도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름 매력 있기는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