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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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역시 맥주는 탄자니아에서

[탄자니아] 역시 맥주는 탄자니아에서

2017. 03. 25, 금 / Chalinze, Morogoro 탄자니아가 좋은 점은 다양한 종류의 맥주를 저렴하게 마실 수 있다는 것.킬리만자로, 터스커, 세렝게티, 캐슬 등맥주가 저렴하면서도 다양해서 좋다.특히 날씨가 덥기 때문에 낮에 시원한 맥주 한병 마시면 이보다 더 좋을 수가 없다.점심을 먹고 근처에 있는 펍으로 이동해서다른 특수부대 제자들도 불렀다.계속해서 맥주를 주문하는데 대낮에 대여섯병 마셨다.곧바로 다르에스살람으로 복귀를 해야해서아마도 시간적 여유가 있었다면 열몇병은 계속해서 마셨겠지..

[탄자니아] Abood 타고 찰린제 가기

[탄자니아] Abood 타고 찰린제 가기

2017. 03. 25, 토 / Chalinze, Morogoro 우붕고 터미널에서 아부드(Abood) 버스를 타고 찰린제에 간다.그곳에 사는 제자들이 초청을 해서없는 시간을 쪼개서 가는 중.찰린제까지 6,500실링(3,250원).뭐 물가가 오르니 차비도 덩달이 올랐네.예전에 5,000실링이었나?기억이 가물가물하네..예나 지금이나 찰린제는 변함이 없다.변함이 있다면 예전보다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것.곳곳에 있는 제한속도 50km와 불쑥불쑥 나타나서 스피드 건을 쏘는 경찰들.이것 때문에 도저히 속도를 낼 수가 없다.예전에는 1시간 반이면 도착했는데오늘은 3시간이나 걸렸다.어디 버스타고 돌아 다닐 수나 있을지??

[탄자니아] 음다울라(Mdaula) 방문

[탄자니아] 음다울라(Mdaula) 방문

2011. 09. 17, SAT / Mdaula, Pwani 주말을 맞이해서 지방 방문에 나섰다.모로고로행 버스를 타고서 찰린제를 지나서 음다울라라는 곳에 내렸다.차비는 6,500 실링이 나오네.이 지역에는 특수부대원들이 많이 모여 사는 지역이기도 하다. 10:50 다르에스살람(Dar es Salaam) 우붕고(Ubungo) 버스 터미널12:55 찰린제(Chalinze)13:10 음다울라(Mdaula)특수부대원 네스토리(Nestory) 집을 방문했다.그의 아내와 딸이 반겨 주었다.거기에는 같은 부대원 아부바카리(Abubakari)도 함께 있었다. 지난번 유엔 평화유지군으로 수단으로 파병을 가서 다친 다리가아직까지 완치가 되지 않아서 깁스를 하고 다니네.. 도로를 제외하고발을 디디는 곳은 흙과 나무만

사파리의 중심지 아루샤에 가다

사파리의 중심지 아루샤에 가다

2009년 6월 30일 < 사파리의 중심지 아루샤에 가다, Naenda Arusha > 이닐은 전역한지 1주년이 되는 아주 뜻깊은(?) 날이다. 세렝게티 사파리를 하기 위해 특수부대 중위 마사가시와 함께 아침 일찍부터 버스를 탔다. 아루샤까지는 버스로 10시간 정도 걸리기 때문에 6시에 출발하는 로컬 버스(2x3)를 탔다. 가격은 15,000실링이었고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5,000실링만 더 주고 2x2의 더 좋은 버스를 탈 걸 하고 후회를 하기도 했다. 아루샤가 초행이라서 어쩔 수 없지 뭐.. 새벽 5시에 일어나 집 근처에 있는 바자지(Bajaj)를 타고 우붕고(Ubungo)로 왔다. 6시 출발이나 버스는 20분 정도 뒤에 출발했다. 지금은 찰린제(Chalinze)를 조금 못 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