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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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9) 일본 큐슈 여행 10일차, 키타큐슈 (2)
이동경로 : 하카타역 -(재래선)- 모지코역 -(재래선)- 니시코쿠라역 -(재래선)- 하카타역 니시코쿠라역에 도착했습니다. 간판에 그려진게 코쿠라성이겠죠. 바로 전 역이 코쿠라역인데 왜 니시코쿠라역에 왔냐하면.. 여기가 코쿠라성에 더 가깝기 때문입니다. 코쿠라성이 코쿠라역에서 15분 정도 걸린다면 니시코쿠라역에선 10분 정도 걸릴 정도의 차이지만 이쪽이 한가할듯해서 이쪽으로 왔어요. 코쿠라역은 아루아루시티에 갈 때 몇번 갔구요. 니시코쿠라역에서 관광안내도를 참고로해서 큰길따라 쭉 가다보면 코쿠라성이 나옵니다. 그런데 날씨가 점점 맑아지고 해가 뜨고.. 불과 한시간전까지 비가 내리던 날씨라고 누가 믿을까싶을 정도로 화창해지네요. 저에겐 다행이었죠. 오전에 철도기념관을 먼저 보고 온게 신의

후쿠오카 여행 - 넷째 날
새벽 2시에 깨고, 새벽 5시에 깨고... 담배 냄새 때문이다. 수건을 물에 적셔서 머리맡에 올려놔서 수증기로 냄새 분자를 녹여보려고 했지만 별 소용이 없는 것 같다. 이번 여행은 잠을 설칠 수밖에 없나보다. 하카타 역 지하에서 돌솥비빔밥을 먹었다. 점원도 한국 분인 것 같았지만 가게에 일본 손님들이 있어서 그냥 일본말로 말했다. 내가 예민한 탓인지는 몰라도 작은 것 하나 하나에 신경을 쓰게 된다. 우리 나라와는 전혀 다른 경험이다. 돌솥비빔밥은 너무 맛있었다. 아마 이때부터 귀찮아서 식사 사진을 잘 찍지 않았던 것 같다. 어쨌든 잊고 있던 고향의 맛을 보니 정말 행복한 느낌이 들었다. 아무래도 집에 갈 때가 다가온 것 같다. 나가사키에 가려던 계획은 표 매진으로 접고, 기타큐슈시(北九州市)

큐슈 여행사진
2013년 8월 2일부터 7일까지 여름휴가로 큐슈를 다녀왔습니다. 간단하게 사진이나 올려봅니다. 갈때 먹은 기내식REWRITE에 나온 아크로스 빌딩. 엑셀사가의 아크로스도 여기서 따온겁니다.6월에 동경에서 본 신카이 마코토전이 후쿠오카에서 하고 있었다능...코쿠라에 가니 호죠 츠카사전을 하고있어서 봤습니다.시즈쿠에 나온 강당 사진. 러브히나의 나루세가와 나루 졸업식 장면에도 나온 건물.AIR에 나온 학교.AIR에 나온 다케다 상점. 좀 구석에 쳐박혀있어서 가는 방법을 쓰자면 모지코역에서 41번 버스를 타고 종점에 내리면 있습니다. 위의 학교는 2정거장 전.sola에 나온 교차로sola에 나온 메가네바시(안경다리)sola에 나온데sola에 나온데sola에 나온 공원sola에서 마나씨가 알바하는 레스토

큐슈 여행기..- 코쿠라성-
일어를 모르지만 토킹은 된다는 막연한 생각에 SANQ 패스를 구매 죽지 않을만큼 긴장과 고생하고 왔습니다. 노선도는 하카타 ->코쿠라->구마모토->하카타 이걸 하루에 돌아보니 버스에서만 7시간을 있더라는.. 코쿠라 역입니다. 볼것도 먹을것도 많은 곳이라지만 일단 일어를 모르고 시간이 확실한 일본인 관계로 도착하자마자 구마모토 가는 좌석버스 시간을 확인하고 예약을 해야해서 실제로 코쿠라성은 30분 짧게 보고 왔습니다. 모노레일과 전철 버스가 모두 아우러진 어찌보면 교통의 메카 다운 느낌이었습니다. 상당히 깔끔하게 보존되어있는 느낌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내리자마자 한바퀴 돌아보고 셀카도 마구 찍고 환호성을 질렀습니다만.. 저 정류장이 하차했던곳과 건너편 경찰서 입니다. 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