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게임

포스트: 448|조회수: 0|TERM
Items

Posts

448 posts
소리나는 리듬게임이 그립다

소리나는 리듬게임이 그립다

예전에 온라인 게임은 도통 맞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데, 비디오 게임은 퍽 잘 맞는다. 리듬 게임도 꽤 좋아하는 편이다. 굳이 이렇게 비디오 게임과 리듬 게임을 따로 분류하는 것은, 리듬 게임이 비디오 게임의 범주에 넣기에는 애매한 감이 있기 때문이다. 음악에 맞춰 특정 행동을 취하여 판정을 받는 이 게임들은 다른 어떤 게임들과도 다른 위치에 있는 것 같다. 내가 처음 접한 리듬게임은 아마 “비트매니아” 였을 것이다. 음악에 맞춰 노트가 내려오면 그에 맞는 버튼을 누르는 게임인데, PC판으로 다운받아서 즐겼다. 유저들이 만든 악보도 많아서 이것저것 재미나게 했는데, 그중에서는 “카드캡터 사쿠라”, “기동전함 나데시코”,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오프닝을 가장 많이 했다. 끝나고 “바카바카”라고

스쿠페스 - 아침에 일어나면 스쿠페스가 제격이지! (...)

스쿠페스 - 아침에 일어나면 스쿠페스가 제격이지! (...)

자아찾기 여행을 간 거 아니었어? 라 물으신다면! 정말 좋아하는 게 뭔지는 이미 깨달았기 때문에 상관없다. 라고 대답하죠! (...) 그래서 모닝커...초코 마시면서 스쿠페스 돌리고 있습니다. 여긴 충청도 모처. 실은 이대로 부산까지 갈까 생각했지만 그건 이번주말에나. 부산에 꼭 가보고 싶어졌거든요-놀러 가는게 아니라 인생에 중요한 일 때문에요. 그런 얘긴 됐고 이벤트입니다. 이벤트. 컷을 파격적으로 늘려줬지만 언제나 결과가 파격적으로 뒤통수를 쳤기에(...) 방심 못 해요. 일단 오늘 목표는 50000 포인트... 그 뒤로는 차근차근 1만 포인트씩 쌓아나가면 설마 3장은 문제 없겠죠. ...없겠죠? 없다고 말해줘요. (...) 마키는 너

스쿠페스 - 이건 마키가 예뻐서 견딜 수 없는 이벤트입니다!

스쿠페스 - 이건 마키가 예뻐서 견딜 수 없는 이벤트입니다!

이번의 각성 마키가... 진짜 완전 봄의 여신 모드라서... 그래서 본능적으로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이번 이벤트의 특징...이라고 해야하나, 게(KLab)의 대인배성을 보여주는 게 컷 상승인데요. 저번 이벤트까진 2300 / 11500 이고 커트라인 늘려준 것도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이번에도 이벤트 보상폭을 늘렸습니다. 근데 그게 글쎄...두배 가까이 늘려줬어요!! 이제부터 4200 / 21000 입니다!! 정말, 운영에 있어서 남다른 데가 있다고 해야하나... 사람의 마음을 절로 편들어주게 만든다고 해야하나. 게에게 있어서 스쿠페스는 기울어가던 회사를 일으켜주고, 지금도 몇 안되는 흑자 게임이니까요.그래서 회사 회의실 내부까지 이렇습니다. (...) 어쨌건... 스코어매치의 꽃은 랜

스쿠페스 - 희귀 조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스쿠페스 - 희귀 조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저번 절분 마키 때... 2312 위라는 기록으로 통한의 실패를 한 경험 때문에 약 10분간의 트라우마에 시달렸던 저입니다만. 이번엔 그런 실수는 절대 하지 않겠다는 각오로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기간도 11일짜리에다가 중간에 주말이 두 번이나 끼어있는 무서운 이벤트에요. 분명 다른 사람들도 저랑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을 테니 엄청나게 달려댈 겁니다.현재 점수는 이정도. 일단 천등 안에 들어가는 건 기정사실인 것 같고... 그보다도 다들 내게 없는 UR들을 가지고 있어...부러워...(...)그리고 지금 등수는 이렇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이 등수 아무런 의미도 없어요. 4배수곡이 뜨는 목요일 밤이면 피버! 소리를 내면서 무너질 겁니다. 사실 2300등이라 해도 하루에 2시간 정도 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