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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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페스 - 또 하나의 벽 돌파, 200만점 찍다!
결국 이런 날이 오는군요. 메드페스에서 200만점을 넘겼습니다! 그간 '되지 않을까?' 생각해서 그럴듯한 곡에서 보너스를 싹 몰아주고 해본 적은 있었지만, 그냥은 200만점을 돌파 못 하고 중간에 스코어업 보너스가 딱 한번 떠줘야 합니다. 근데 공교롭게도 작정하고 들어가면 절대로 이게 안 뜨더군요... 그렇지만 이번엔! 해냈다! 뭔가 십년 묵은 체증이 풀리는 것 같은 이 시원한 느낌...아이 좋아♡..저 중간의 1 MISS 만 없으면 진짜 완벽할텐데 말이죠. (...) 잘 치다가 컬러풀 보이스 막바지에 어려운 부분 넘어가고는 해선 안될 생각을 했습니다. 그건 바로 자기가 치고 있는 걸 머리로 다시 한 번 인식하는 것. 리듬을 탔으면 그냥 거기에 몸을 실어서 아무 생각 없이 치는 게 좋지, 그

스쿠페스 - 이, 이벤트 뛰는데 심각한 문제가...
불금 아침부터 치킨을 맛있게 자신 에리-치카 덕분에 강제 스킬컷을 달리고 있는 남두입니다. 포인트 상으로는 남은 6일간 순조롭게 획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초소 안에서 손가락이 얼어서 안 움직여요. ...실내인데!? 왜!? 난로는 피웠는데 입에서 입김이 나오고 있잖아요. 우와 신기해라 춋토 사무쿠나이카냐! 아니 춋토가 아니잖아, 이건 무진장 추운거잖아 (...) 난로가 쬐끄만한 전기난로라서 바로 앞만 되게 뜨겁고 이 좁은 초소 하나 못 덥히는군요. 기온은 갈수록 낮아지고...그나마 그라브루 같은 경우엔 기민한 움직임은 필요없지만 스쿠페스는 리듬게임이라서 더욱 정밀한 동작이 필요하단 말이에요. 결과 : 덱빨로 밀어붙여어어 미

스쿠페스 - 스쿠페스 일본내 유저 1400만 돌파! & 대회 예선곡 발표!
실은 전국대회 관련해서 어제 포스팅을 하려고 했는데 하나요 쌀 먹고 코타츠 아래로 들어갔더니 눈을 뜨자 다음날 6시더라...라는 스토리여서(...) 포스팅을 못했습니다만, 오늘 다른 소식이 겹쳐서 지금 합니다! 스쿠페스 중 본진인 일쿠페스의 유저수가 1400만을 넘어섰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스쿠페스의 유저수는 단순 다운로드 집계가 아니라 1기기 1다운로드만 칩니다. 즉 한 기기에서 리세마라를 위해 100번을 다운로드받아도 그건 하나로 치는 거죠. 이 기록은 또 다른 큰 의미를 두고 있는데, 그간 이런저런 일이 많기도 많았는데도 불구하고 새로이 게임을 시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거죠. 성장의 페이스가 꺾이지 않는 건 꽤 놀랄 일입니다. 뭐 KLab 으로서는 얘가 거의 유일한

스쿠페스 - 2015 도쿄게임쇼 특전인 에리 특전카드를 받았습니다!
보면서 늘 예쁘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입수할 방법이 마땅찮아서 손가락만 빨았는데... 블로그에 찾아와주시는 분께서 호의로 넘겨주셔서 바로 적용시켰습니다! 아아...정말 예쁘다...역시 에리는 미인이야... 복장은 러시아 전통복장인 것 같습니다. 원래 배경에는 꽃이 만발해있지요. ...러시아에서 꽃이 만발하는 곳은 어디람? (...)이걸로 쿨속성 9에리덱에 근접해가고 있습니다. 사실 특전 다 넣으면 에리덱 구성하는 건 문제가 아니긴 하지만...중요한 건 울레가 없죠. 특전 울레로 따지면 한 4~5장은 있으니까 이것도 울레라 따지면 많은 셈이지만. 이렇게 에리들이 우르르 모여있으니까 왠지 [금발이 너무해] 가 생각나는군요. 물론 에리와는 아무런 내용적 관계도 없습니다. (...) 저 중에서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