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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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그오의 비극

이 영화 내용대로네…ㅜㅜ 도대체 패왕별희는 무슨 이유로 공산당에게 탄압을 당하는 걸까? 이 사람도 조만간 탄압당하겠구나…ㅜㅜ 여성스러운 미청년으로 나와서리… 중화의 영웅호걸들의 이야기가 다른 세상으로 뛰어들어 새로운 장을 여는 나름 웅장한 이야 기로 중국인들 입장에서도 나쁘지 않을 텐데 왜 페그오 가지고 그렇게 탄압할까? (사실 2차창작은 중국 고전들은 무척 활발할 텐데….) 앞으로 계획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복숭아나무 앞에서 의형제를 맹세한 천하무적 삼형제 라든가 그들의 라이벌 승상님이라든가(진궁 왈 인간에 대한 예의가 없는 인간이라고…) 삼 장법사님 최강의 제자라든가 대중화의 영웅들의 맹활약을 보고 싶었는데 중국 스스로가 그 문을 닫아버리는군요. 솔까말 중국의 문화가 앞으로 어찌 될지 모

고대 이집트, 아랍문명은 좋은 문명

파라오를 따르라! 나라가 마하의 속도로 번영했다! (설마 피라미드 등의 신비로운 고대 건축물들을 건설한 힘의 근원이….) 아아…. 셰헤라자데는 저런 옷을 입고 왕 앞에서 아라비안 나이트를 읊었구나… 근데 일그오는 수영복 행사라는데 왜 메이드복?

이 이벤트는 사실…

참으로 묘하게 밝은 이벤트 같지만… 실은…. 모 서번트(누군지는 말 안해도 알 듯 하고…)가 노예상 출신 역시 모 서번트와 제휴하여 지하노역장을 운영하고 있음. 그야말로 제애그룹!! 이거 알고 보니 영령검호를 개그화한 것을 가장한 도박묵시록 카이지였어. 사람들에게서 있는 돈 없는 돈(더 나아가 생명력)까지 갈취한 뒤 이를 변제 못하는 사람들을 지하로 끌고 들어와 피규어 제작에 동원하고 있다. 베니엔마나 아스트라이아 같은 사람들이 알면 정의의 심판을 내릴 천벌받을 시설인 것이다(?!) 알고보니 그 “여자”도 키아라, 림보, 코얀스카야급 악당이네. 여담인데 지금 그 여자가 꾸미는 짓은 이거 다시 하자고… 복각해서 키아라 잡을 수 있게 해 준다면 고맙

가만?!

스톰 보더 블랙 배럴 그러니까 마슈가 스톰 보더에 타고 블랙 배럴을 쏜다 치면 지구가 외계세력 가밀라스의 유성폭탄으로 궤멸 직전-지구가 이성의 신에 의해 표백됨 지구를 구하기 위해 이스칸달로 코스모 클리너를 찾으러 감-범인류사를 구하기 위해 각 이문대를 찾아 이성의 신의 앞잡이(풉!)인 크립터들을 물리치고 공상수를 벌채함. 유령 같은 게 함내에 돌아다님(스타샤)-이따금 보이지도 감지 못하는 존재가 나타남(이성의 무녀) 초강력 주포와 워프 항법으로 결정적인 때마다 위기를 극복함-칼데아는 초강력 주포 블랙 배럴과 이동수단으로 레이시프트를 이용함. 함장이 시한부-그랑 카발로는 시한부 페그오는 나디아인줄 알았더니 더 원조인 우주전함 야마토였네요. 이성의 신의 포지션 (어째 불러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