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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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센 바람 높은 파도가~

재생 [페이트/그랜드 오더] Lostbelt No.5 신대거신해양 아틀란티스 아틀란티스의 정체는 라프텔이었군요. 공백의 역사란 아틀란티스의 역사를 말하는 것이었군요. 근데 나레이션은 오디세우스일까요? 키르슈타리아일까요? 한그오 중국에는 로빈이 있었는데 아틀란티스에는 조로가? (이대로 루피까지 나타나지 않을까…)

이것이 칼데아를 침공한 가부키의 원조인가?

참고로 여자쪽 목소리 러시아어에 능숙한 괴롭히기 좋아하는 외계 고양이 큐어마저도 서번트로 강제 개조(?)당하고 말았다! (근데 왜 포리너가 아니지?) 이즈모노 오쿠니 1572년~? 이즈모 신사의 무녀로 기부금을 모으기 위해 전국에서 춤을 추며 공연을 하다 1603년 본 격적으로 가부키를 시작했다고 한다.(당시로서는 꽤 선정적이었다고 한다.) 1607년 공연을 끝으로 자취를 감췄으며 사망연도는 아직도 불명이다. 가부키 원조가 나오면 스모 원조도 나오게 되지 않을까요? 응?

한그오의 간만에 할만한 이벤트

디즈니에서 소송이 날아들까 두렵습니다. (……) 어슈타르나 제인이나 쓸만해 뵈네.

해괴하다.

아케이드에서는 전형적인 누명을 뒤집어 쓴 성기사인데… 그것도 세이버 (실은 고리대금 업자다!! 프랑스왕, 교황에게 원한은 없다! 돈이나 받겠다! 이자율 연 100%다! 히히히! 프 랑스 왕! 그러면 안되지! 못 갚으면 성전기사단 지하노역장에서….) 모바일에서는 성전환이 되질 않나 진짜 사신을 숭배하고 있질 않나… 그래서 포리너 그 사신으로 추정되는 놈. 진짜 아케이드와 모바일은 일종의 평행우주인가?(그러니까… 이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