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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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2 posts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감상-뭔가 남질 않네
1. 뭐라고 해야하나...볼 땐 그냥저냥 괜찮네? 하고 봤는데 보고 나서 머릿속에 뭐가 남느냐? 하면 진짜 별로 남는 게 없네요. 뭐랄까 그 어떤 한 컷, 정말로 거기서 카타르시스가 폭발하는 어떠한 한 컷이 없는 영화였습니다. 2. 전체적으로 보면 페이스가 매우 급한데, 그와 별개로 굉장히 느려지는 파트가 바로 타노스(+가모라)파트입니다. 타노스가 누구인지 뭐하는 놈인지에 대한 정보가 여태까지 극도로 적었기에 이에 대해서 설명하기 위해서 상당한 시간을 이에 할애하고 이 때만큼은 이야기의 진행이 굉장히 느릿해집니다. 호흡이나 촬영도 상당히 정적이 되죠. 다만 개인적으로 이에 대해선 좀 악수로 보고 있습니다. 그 파트만큼은 영화 전체의 호흡과 너무 이질적일 뿐더러 타노스에 대해서 흔한 라오어-로건 류

시마무라 우즈키 생일 기념 추억 포스팅
5대 "신데렐라 걸" 시마무라 우즈키(CV : 오오하시 아야카) 오늘, 4월 24일은 시마무라 우즈키의 생일입니다. 캐릭터의 생일을 제대로 챙기는 건 처음이라 뭔가 부끄럽네요. 저에게 있어서 우즈키는 지금도 너무나 좋아하는 아이돌마스터 시리즈를 붙잡게 해 준 근본입니다. 아이돌마스터 시리즈는 당시 씹덕이라면 모를래야 모를 수가 없는 인지도가 있는 게임이었지만, 당시 나온 콘솔게임은 엑스박스 독점, 엑박은 고사하고 플스조차 없던 저에게는 그림의 떡 같은 존재였지요. 그러다가 2012년 초에 아는 놈이 '후타바 안즈'로 자꾸 약팔이를 하는 바람에 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그녀'가 먼저 반겨준다고

4월 24일 오늘은 시마무라 우즈키의 생일입니다!
그래서 생일 케이크를 사왔습니다. 애니플러스에서 진행하고 있는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극장 콜라보 카페에서 이쁜 그림이 박혀있는 생일 케이크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캐릭터들에게 생일 축하한다고 케익 사오고 제단 만들어서 올리는 오타쿠들의 중요한 의식까지는 따라하지 못하겠지만 손쉽게 우즈키의 생일 케이크를 손에 넣을 수 있는 기회였기에 가벼운 마음으로 사왔습니다. 실온에 1시간 이상 두면 녹을 위험이 있다고 해서 조금 쫄았지만 집까지 무사했습니다. 지금도 데레마스는 좋아하는 컨텐츠이긴 하지만 특별히 누군가를 챙길 생각은 안 했었는데, 마침 콜라보 기간에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인 우즈키의 생일 케이크를 한정으로 판다기에 홀랑 넘어갔습니다. 케이크는 두고두고 제 생일까지 먹게 되겠네
[Fate/GO] 2부 시동!
....1장 클리어한지는 좀 되었지만요!!!바쁜 업무 주간이 또 돌아와서... 더군다나 저의 메인 업무인지라..... 게임으로서는 욕도 먹고 탈도 많았지만, 대단원에 이르기까지 달려가는 스토리로 적지 않은 플레이어들에게 감동을 안겨주었던 Fate/Grand Order 1부.그야말로 카타르시스 넘치는 결말이었는데, 또 다시 2부라.....과연 사족 이상이 될 수 있을까 염려스러웠습니다만.... ......재미있었습니다!!! 우선 부제가 '짐승나라의 황녀'라구요. 메인 NPC인 파츠시도 늑대인간(작품 중에는 야가라고 부르는)입니다. 귀엽습니다. 가련합니다. 대단원부터 엔딩에 이르기까지 안타까운 전개에는 정말이지 가슴 미어지지 않을 도리가 없습니다...ㅠㅠ 그리고 서포트 캐릭터 아비케브론과 살리에르....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