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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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입문의 엽기 서번트들(페그오에 실장 가능할까?)

제도성배기담의 캐스터인 맥스웰의 악마는 사실 어떤 면에서 보면 체력이 여고생 수준이라 고 하는 타마모를 뛰어넘는 약체 서번트로 심하게 말하면 물리학 책 한권이면 때려죽일 수 있다. 엔트로피 역전이라는 개념 자체를 부정할 수 있으면 퇴치 가능하기 때문. 아인슈타인 도 이 양반의 천적이라고 한다. 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의 진 캐스터 프랑수아 프렐라티는 질 드레에게 마도서를 준 바로 그 자로 사람은 친구를 보면 알 수 있다고 만약 자신을 소환하면 그 소환자를 미치 게 만든다나 죽인다나 그렇다고 한다. 문제는 여기서 프랑수아는 여성형으로 육체를 만든 미래의 자기 자신에게 소환되었다. 참고로 스승은 모르간 르 페이이고 제우스의 피가 희미하게 섞였다고 한다. 역시 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의 위 캐스터인

[FGO] 궁금한 것

앞으로 올림포스에서 만나게 될 “그 신”을 상대로 말입니다. 얘를 키워서 써먹는 것은 유효한 수단일까요? 흑잔이 없으니 꿩대신 닭으로 쓰는 겁니다만 (흑잔이야 빌려오면 되긴 하는데 부족하지 않을까 해서…)

페그오 천계편

가만… 이 구도 이거잖아요? 세인트 세이야인줄 알았는데 왠 우주전함 야마토?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전 어린이 독자들에게 지 실력을 보여주겠다고 한껏 기합을 넣는 제우스(그래봤자 당신은 하반신 버서….) 어쨌든 페그오 천계편 시작 어쩌다 보니 얻었어요.

역시나 네로는 일루미나티이다(?!)

쾌앵! 네로가 일루미나티 아니 비스트라는 것은 놀랍게도 개그 이벤트에서도 드러난다. 네로가 칼데아나 달의 성배전쟁에서 알게 된 친구(!)의 대표격으로 살인마(?!) 엘리자베스 바토리가 있다.(사람은 친구를 보면 알 수 있다.) 그런데 여기서 바토리는 딱히 네로 빼고는 친구라 부를 사람이 없으며 네로도 바토리와 후술할 타마모 빼고는 그리 가까운 사람 이 없다. 그런데 왜 하필 네로는 바토리를 친구로 사귀는 것인가? 그저 과거 폭군으로서 비슷한 삶 을 살았다는 공감에서 치부할 수 있으나 바토리의 캐릭터 속성을 보면 놓치기 힘든 부분이 있다. 엘리자베스 바토리는 보시다시피 용의 뿔과 꼬리를 가지고 있으며 날개도 있다. 즉 그녀 는 용과 관련이 있다. 이미지 컬러는 분홍빛 같지만 자세히 보면 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