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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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SUMMERSLAM 2013을 보고 끄적

WWE SUMMERSLAM 2013을 보고 끄적

The Indies|2013년 8월 23일

1. Ring Of Fire : Bray Wyatt(w/Luke Harper & Eric Lowan) vs. Kane 정말 좋지 못했던 쇼의 시작이었습니다. 경기 룰이나 두 선수의 매치업을 생각해볼 때 애초에 좋은 퀄리티를 기대하기는 힘들었지만 그것을 감안하더라도 정말 좋지 못한 경기였습니다. 그저 기술들이 의미없이 오갈 뿐이었고, 기술 하나하나가 나올 때마다 불이 타오르는 아주 촌스러운 효과가 나올 뿐이었습니다. 과거 TNA 락다운에서 펼쳐진 팀3D vs. LAX의 전류 철장 경기에서의 효과만큼이나 바보같아 보였던 효과였습니다. 불이 타오르는 효과는 단지 현장 관중들을 위한 눈요기 정도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PG 등급이기 때문인지 Inferno에서 Ring Of Fire라는 이름으

스피어 - 크리스챤

여유만만 우르|2013년 7월 2일

피폭자 : 딘 앰브로스 얼마 전에 돌아온 캡틴 카리스마 경기 조율의 제왕 크리스챤. 돌아오자마자 쉴드에게 린치를 당하더니 이후 쉴드와 계속 대립을 이어가네요. 세스 롤린스가 우소스에게 몸을 날리자 따라 몸을 날리려던 앰브로스에게 기습적인 스피어로 승리를 차지했습니다. 태그팀은 쉴드 vs 우소스의 구도로 US 챔피언은 딘 앰브로스 vs 크리스챤의 구도로 가려나 봅니다만, 일단 그런 거 모르겠고 챤사마 in 머인뱅! 챤사마 in 머인뱅! 챤사마 in 머인뱅!!!

킬스위치 - 크리스챤

여유만만 우르|2013년 6월 25일

피폭자 : 드류 맥킨타이어 돌아온 캡틴 카리스마 크리스챤. 오랜만에 본 WWE에 오랜만에 크리스챤이 컴백 경기를 갖더군요. 이건.. 얼음집에 컴백하라는 계시다!!는 개뿔, 학기가 끝나고 방학이라 돌아왔습니다 으허허허. 자세한 이야기는 따로 쓰고, 오랜만에 컴백해서 3MB의 일원인 드류 맥킨타이어와 경기를 갖고, 갖가지 방해공작에도 불구하고 깔끔하게 킬스위치로 경기를 마무리 진 크리스챤. 이후 컴백 소감을 말하다가 쉴드에게 린치를 맞았습니다. 오오 쉴드에 대항하는 다음 타자는 크리스챤일까요. 아무튼 오래간만에 돌아왔으니 좋은 활약 기대합니다!

스피어(Spear) - 크리스챤

스피어(Spear) - 크리스챤

주식회사 크르릉|2013년 1월 8일

접수자 : 쉐이머스 사실 크리스챤에 대한 말은 할 것이 많지만, 요즘은 뭘 하고 있는지 잘 모르니 그냥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요즘도 노력한 것과 기여한 것에 비해 대접을 못 받고 다니나요. 차라리 TNA에 있었을 때가 더 빛나 보였지만 그것도 잠시뿐인 것을 기억에서 지워버린 것은 아닌가요. 아, 엣지 빨, 친구 빨로 좀 잘 나갈 줄 알았는데 다시금 나락으로 빠지진 않았나요. 아니면 케인의 뒤를 이어 고급 자버의 길... 아니 고급 자버라는 말이 좀 그렇다면 자버가 아니라 고급 워커로서 경기 질은 어느 정도 뽑아주지만 결국 경기에서 패배하진 않나요. 패배가 아니라면 별 의미없는 시합에서만 이기고 중요한 시합에서는 꼭 발목을 잡히고 있진 않나요. 아니, 그것보다- 중요한 시합을 하기도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