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혈의오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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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2화 간단한 감상평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2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6년 3월 6일

제22화 아직 돌아갈 수 없어 안식의 처(處)를 찾아 아라야식의 주박에 얾메인 자들의 고독한 싸움이 이어지는 철혈의 오펀스 22화입니다 '정치가 호위'라는 배달업무철화단의 첫 임무도 끝을 맞이하고 있지만 리더로서 짊어지던 부담과 자제를 도맡던 전우의 죽음으로 올가는 흔들리는 가운데 반면 아라야식과 건담의 힘으로 패권을 쥔 걀라르호른의 오랜 역사까지 대략적으로 밝혀지며 종반으로 향합니다 비스킷의 죽음이라는 사건으로 결속을 다지는 철화단이나 아라야식의 비밀, 맥길리스의 속내를 비롯한 캐릭터 개개인의 드라마나 떡밥 회수를 비롯한 구상한 의도는 괜찮은 편이지만 중반부의 분량 낭비를 매꾸기엔 아직 한참 모자른 상황에서 서로 상반되는 아이러니함의 연출 묘사를 부여하지 못했네요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1화 간단한 감상평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1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6년 2월 28일

제21화 돌아가야 할 곳으로 함께이기에 소중한 가족과 동료들을 지키기 위한 싸움그 속에서 피의 인연이 끊어지기 시작하는 철혈의 오펀스 21화 입니다 (분할 시즌제를 감안하더라도)2쿨 분량도 슬슬 마감되는 가운데 후반부 이야기의 절정을 향해 고도를 올리는 순서에 접어듭니다 지난화에 대부분 시청자들이 당황스레 받아들였던 비스킷의 심리묘사건의 경우 형의 자살을 계기로 철화단의 동료들과 가족들의 사이에서 방황하기도 했지만 둘 다 함께 지키는 선택을 하는 어려운 결정과 그 결말을 보여줍니다 기껏 힘들게 대기권 착지까지 마치곤 똥폼등장 포즈까지 발맞춘 부하들도 각별히 아끼는 17세카르타와의 전투와 더불어 생사를 함께하는 동료와의 (전사戰死라는 이름의)이별에 대해 각별하게 강조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0화 간단한 감상평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0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6년 2월 21일

제20화 파트너 새로운 세상을 접하는 어린 소년들에게 변화의 기로속에서 선택을 강요받고 있는거다!!는 철혈의 오펀스 20화입니다 이야기의 핵심만 간략하게 짚어보자면 그렇게 어려운 편은 아닙니다 개개인의 속내는 달라도 자신만이 해낼 수 있는 일을 밀어붙이는 쿠델리아 그런 쿠델리아와 함께하면서 자신들의 한계를 체감하는 올가와 비스킷의 부부싸움갈등이 그러합니다 먼저 언급한 철화단의 경우나 아라야식 시술에 거부감을 가지면서 부하는 살리고픈 가엘리오처럼우리 아들 좀 살려주셔요 드라마 파트의 경우 캐릭터가 처해있는 상황의 변화속에서 갈등과 충돌을 통해 변화를 보여주는 기본적으로 캐릭터에 집중할 수 있는 드라마 구성을 갖춘 셈입니다본편의 경우에도 차후 복선으로 잘 움직인다면 쿠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19화 간단한 감상평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19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6년 2월 14일

제19화 소원의 중력 이야기의 중핵을 풀어갈 준비를 마치고 출발선에 올라서는 19화입니다 보통 한 편의 드라마를 그려낼때 복선을 염두하는 편입니다 이번화 또한 앞으로 자주 모습을 내밀지도 모를(...) 카르타 이슈를 비롯한 '과거를 짊어지고 변화하는 소원'의 키워드들을 보여줍니다 맥길리스와의 소녀틱한 첫 조우를 계기로 지금의 위치에 선 17세교주카르타를 비롯해 '더 나은 삶'을 이루기 위해 쿠델리아라는 정치인과의 만남을 시작해 이윽고 지구까지 온 철화단처럼 소원(꿈)이란 이윽고 커다란 꿈으로 변화하지만 한편으론 잘못 틀어지면 결코 헤어나올 수 중력과도 같은 셈이죠 적어도 풍부한 액션씬과 더불어 주요 캐릭터들을 둘러싼 떡밥들과 악수씬을 비롯한 주제의 연출묘사까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