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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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남친] 대만의 과거 그리고 사랑이야기를 만나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7년 5월 11일

감독 : 양야체출연 : 계륜미, 장효전, 봉소악지난 2013년 2월 국내에 개봉한 대만영화 이 영화를 왓챠플레이를 통해서 이제서야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지난 2013년 2월 국내에 개봉한 대만영화 이 영화를 왓챠플레이를 통해서 이제서야 봤습니다우리에게도 유명한 대만배우 계륜미가 출연했다는 것이 눈길을 끌게한 가운데 영화는 10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1980년대에서부터 2010년도에 이르는 이야기를 합니다...그 사이에 대만의 민주화에 대한 열망 그리고 세 남녀의 이야기를담아낸 가운데 동성애적인 요소도 들어가서 그런지 청소년관람불가

<여친, 남친> 보고 낙서

제목없음|2013년 2월 27일

- 내가 본 이 영화와 가장 가까운 한국영화는 이다. 기본적으로 과 의 '인간관계'와 '이어지는 삶의 흐름'이라는 대주제를 다루는 방식은 비슷하다. 물론 의 성공요인은 기본적으로 실패한 첫사랑(과 남자의 찌질함)을 정확히 묘사하고 그 기억을 용서한 데에 있다. 은 보다 훨씬 극적인 결말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지만, 소재가 대중적이지 않기 때문에 잘 나가기는 힘들었을 것이다. 이미 거의 대부분의 영화관에서 내려갔던데... ㅠㅠ - 이 영화에서는 감정선이 자주 끊기고 관객들이 이야기의 흐름을 지배할 수가 없기 때문에 "갑자기 왜 저래?" 하는 느낌이 들 때도 많다. 이

여친 남친 - 동성애와 민주화 운동, 의외의 대만 영화

여친 남친 - 동성애와 민주화 운동, 의외의 대만 영화

※ 본 포스팅은 ‘여친 남친’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1985년 대만 가오슝에 살고 있는 여고생 메이바오(계륜미 분)는 수영 선수 리암(장효전 분)과 가까운 사이이지만 교지 편집 과정에서 감독관에 저항하는 아론(봉소악 분)과 사귀게 됩니다. 세 사람의 인연은 대학 시절을 거쳐 사회에 나간 뒤에도 이어집니다. 양아체 감독의 2012년 작 ‘여친 남친’은 세 젊은 남녀의 사랑과 이별을 묘사한 청춘 영화입니다. 198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30여 년 동안 지속된 세 주인공의 인연은 대를 넘어서도 이어지기에 질긴 인연이라 할 수 있습니다. 1970년대의 교복, 1980년대의 부츠 컷 진, 1990년대의 휴대 전화, 2010년대의 스마트폰과 아이패드에 이르기까지 시대를 대변하는 소품들을 통해

계륜미가 내한해서 팬미팅을 한다고 ... ?

계륜미가 내한해서 팬미팅을 한다고 ... ?

계륜미 내한, 영화 '여친 남친' 홍보위해 한국팬과 미팅 18일 내한해 이틀 간 기자 간담회, 인터뷰, 시사회 뿐만 아니라 팬미팅까지 가진다고 한다. 저는 계륜미를 처음 본 작품이 '타이페이 카페 스토리' 였는데 작품 자체에서의 캐릭터는 충격과 공포였지만, 배우 자체를 좋아하는 이유가 작품 속 캐릭터보다 외모와 목소리이다보니 개인적으로 린즈링 만큼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팬미팅 하면 참석하고 싶어하는 진성 팬들이 상당히 모일 것 같은데 직찍, 직캠술사들의 결과물을 기대해본다. 이번 작품도 '타이페이 카페 스토리' 만큼이나 전개나 설정은 (개인적으로) 충격과 공포일 듯. 여담이지만, 제목도 제목이지만 영화 정보에 공개된 스크린샷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