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라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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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내일로부터 23화,골든타임,킬라킬 22화,사무라이 플라멩코 20화
1.잔잔한 내일로부터 23화 마성의 여자죠... 뭔가 엄청난 전개가 되버린 잔잔한 내일로부터 23화! 이건 진짜 예상도 못한전개... 츠무구에게 태의가 생기다니... 이건 대체... 그건 그렇고 어느순간 여주인공이 치사키가 된듯한 기분... 2.골든타임 22화 나나선배 무섭게 생겼지만 좋은 사람이죠 참 여러가지로 할 말없는 골든타임 22화! 대충 코코의 행동이 이해는 가긴하는데... 그래도 여태 잘해와놓고는 이제와서 그러는건 진짜 너무했다는생각이... 뭐 코코도 겉으로는 저러지만 속으로는 펑펑울고있겠죠... 뭐 그건 그렇지만 가장 문제는 역시 우리의 찌질남인 반리죠! 3.킬라킬 22화 패왕 마코의 재등장!!! 뻔한전개지만 참 재미난 킬라킬 22화! 물론 그 뻔한 전

킬라킬 22화
키류인 라교는 키스 화이트나 페이스리스와 짝짜쿵하면 잘 어울리겠구만요. 아니 키스 화이트는 이 지구 자체가 되어 신이 되려 하지만 라교는 생명전유로 하여금 지구를 집어삼키게 하려니 반대려나? 어쨌든 비슷하긴 하군요. 진짜 ARMS의 영향이 드러나는 부분이 생명전유와 가위 사이의 관계인데 가위가 생명전유와 일체한 존재의 재생력을 막는 능력이 있다니 이는 진짜 ARMS와 암스 살해장치(자바워크의 손톱이나 기사의 창 같은 경우....) 와의 관계와 유사하군요. 진짜 ARMS의 영향을 받았는지는 알 수 없음. 오늘 류코는 체인지 겟타를 했음. 과연 이시카와 켄 테이스트인가? 오늘의 진주인공은 여전히 사츠키님임. 저렇게 마음이 큰 사람이 있다니.... 역시 더블 주인공 중 하나로 군림할 만

뻔한 전개, 다른 연출
이번 킬라킬 22화에서, 시쳇말로 가장 '뻑갔던' 장면. 사실 자매설이야 이미 예-전부터 나오던 이야기였고, 옷을 바꿔입었던 시점에서 이미 트윈 변신샷(?)이 나올 거라는 것도 모두 예상하고 있었고, 궁극적으로는 이 둘이서 서로 손을 잡고 싸우게 되리라는 근본적인 부분까지도 이미 시청자 대다수가 알고 있었을거다. 그럼에도 성우의 연기, 타이밍 좋게 나와주는 음악, 올드하지만 맛깔나는 대사가 그렇게 '뻔한 이야기'를 다른 것으로 만들어낸다. 그야말로 연출의 승리라고 밖엔 말할 수 없는 부분이다. 생각해보면 킬라킬은 처음부터 그랬다. 온갖 고전작들의 패러디와 오마쥬로 점철되어 있었고, 그렇기에 모든 장면마다 어디에서 본 듯한 느낌을 주곤 했지만, 그것을 재해석과 구성을 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