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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킬라킬 22화
키류인 라교는 키스 화이트나 페이스리스와 짝짜쿵하면 잘 어울리겠구만요. 아니 키스 화이트는 이 지구 자체가 되어 신이 되려 하지만 라교는 생명전유로 하여금 지구를 집어삼키게 하려니 반대려나? 어쨌든 비슷하긴 하군요. 진짜 ARMS의 영향이 드러나는 부분이 생명전유와 가위 사이의 관계인데 가위가 생명전유와 일체한 존재의 재생력을 막는 능력이 있다니 이는 진짜 ARMS와 암스 살해장치(자바워크의 손톱이나 기사의 창 같은 경우....) 와의 관계와 유사하군요. 진짜 ARMS의 영향을 받았는지는 알 수 없음. 오늘 류코는 체인지 겟타를 했음. 과연 이시카와 켄 테이스트인가? 오늘의 진주인공은 여전히 사츠키님임. 저렇게 마음이 큰 사람이 있다니.... 역시 더블 주인공 중 하나로 군림할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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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타이틀은 솔직히 아주 재미있게 봤다고 하기에는 좀 애매하긴 합니다. 솔직히 한 번 제대로 보기 힘들었거든요. 그런데, 그 이후에도 묘하게 간간히 찾게 되더군요. 아무래도 얼티밋 팬 에디션은 놓쳤고, 결국 파이널 에디션으로 샀습니다. 유광으로 되어 있는 아웃 케이스 입니다. 반대편은 주인공의 적이었다가, 라이벌이었다가, 동료가 되는 인물이죠. 케이스 이미지가 참......묘하긴 합니다. 왼쪽 아래 인물은 저 이미지가 처음에는 열혈이었는데, 나중에는 개그로 변하더군요. 에피소드 리스트 입니다. 서플먼트는 거의 없긴 합니다. 디스크가 정말 많긴 합니다. 아홉장이니까요. 할인 안 하면 사기 힘들긴 하더군요. 내부는 이런 이미
뜨거운 주먹을 날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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