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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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E-1 진행 결과

[칸코레] E-1 진행 결과

안녕하세요? 이미 많은 분들이 이벤트 완전 완료 하시거나 E-4~5를 올리시는 이 마당에 E-1을 뒷북으로 올려본답니다. E-1을 완료한지는 며칠(!) 됐지만 이래저래 밀리다 이제야 올려보네요. 이번에 처음으로 도입된, 능동적으로 항로를 설정(나침반 요괴 안녕~~~)할 수 있는 시스템이 꽤 마음에 드네요. 그러니까, 2-3이랑 3-3이랑 4-2랑 다 그걸로... (으응?) 전, 전부 아래항로(대잠)으로만 진행했어요. E -1 시작 해역으로 난이도는 크게 어렵지 않게 잡아놓은 듯 해요. 수뢰전대, 특히 구축함이 많이 들어가다보니 색적 수치를 좀 신경쓰는 정도 이외에는 함대 구성에 크게 신경을 써야하는 해역은 아니었어요. 함 대 구성 / 장비 함대 구성은 이러하답니다.

[칸코레] 나침반 요괴!!! 부들부들 + 근황(?)

[칸코레] 나침반 요괴!!! 부들부들 + 근황(?)

안녕하세요? 철저한 준비 덕인지, 애초의 예상과 달리 쉬운 난이도의 이벤트 덕에 벌써 완전 완료 하신 분들도 계시고, 해역은 모두 통과한 다음, 끝이 보이지 않는 전쟁(로마라던가, 로마라던가, 로마라던가...)에 돌입하신 분들도 계시는 이 시기에... 전, 주관 퀘스트 하느라 나침반 요괴와 혈투를 벌렸죠. ... 네, 4-2번 해역 12번 클리어 하는데 이틀 걸려보긴 처음이에요. 무슨 보스 방 앞에 기름을 칠해놨는지 신나게 밑으로 미끌어지는데, 도대체 몇 번을 도전한건지 모를지경이네요. 결국, 기함도 아니고 정규항모에 밀려 MVP도 제대로 못 먹은 갓 98달았던 히에이가 반지를 받는 상황까지...나침반 요괴, 네 이년들!!!덕분에, 퀘스트는 제대로 시작도 못해보고 자원과 수복재를 탕진해나

[칸코레] 어떤 함선을 키우는 것이 좋을까? (150423 기준)

[칸코레] 어떤 함선을 키우는 것이 좋을까? (150423 기준)

다들 한정 해역 이벤트를 앞두고 함대 육성과 자원 축적에 정신없는 이 시기에 뜬금없이 작성해보는 칸무스 육성 가이드(...) 예전에 작성한 '어떤 함선을 키우는 것이 좋을까? (140916)'의 버전업입니다 -ㅂ-;; 지극히 개인적인 소견이 농축된 글이므로 그냥 참조용으로만 쓰시길... 1. 첫 비서함에 대하여 얼마 전까지는 첫 비서함이야 그냥 마음에 드는 아이로 골라잡아도 아무 상관이 없었으나 최근 초기 선택 칸무스 가운데에서도 2차 개장이 가능(후부키, 무라쿠모)하게 되었기 때문에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2차 개장이 실장된 비서함을 고르는 것이 조금 더 유리할 수도 있습니다...만 형평성 부분으로 문제가 발생하는 것을 의식한 때문인지 운영에서 모든 첫 비서함들의 2차 개

[칸코레] 무츠키 2차 개장, 칸코레 2주년 기념품(?)

[칸코레] 무츠키 2차 개장, 칸코레 2주년 기념품(?)

안녕하세요? 드 디어 무츠키 2차 개장을 했어요! 개장 열리고 바로 개장해보기는 처음이네요~ 색은 여전히 강렬하지만, 개장 전보다 많이 예뻐진 것 같아서 만족이에요~(특히 눈이 보기 좋아졌어요. 개장 전에는 솔직히 좀 이상했거든요~) 도감 번호는 234번이고, 장비는 이렇게 주는군요. 12.7cm연장고각포(후기형)이 구축함 2차 개장, 혹은 레어함 1차 개장 기본 장비화 되어가는 듯. 그리고, 후부키改二 이후로 61cm3연장(산소)어뢰도 꾸준히 나오는 것 같구요. 그리고 보일러... 요즘 여기저기 쓸곳이 많았는데, 개인적으로는 나름 나쁘지 않아요. 아직 근대화개수는 완료하지 못해(레벨도 안 되고) 기본 능력치는 좀 지나봐야 알 듯 싶어요.(다른 분들이 잘 올려주시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