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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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Low physical & Optimization
스1 프로게이머의 시대구분을 조금 많이 구체적으로 세분화한다고 하면, - of the Boxer, by the Boxer, for the Boxer1. Before 임요환 - 신주영,이기석 등의 플레이어가 활약하던 시대2. 임요환 - 임요환의, 임요환에 의한, 임요환을 위한(+홍진ㅎ....)3. Post 임요환 - 빠른 손(APM 300~400)을 주무기로 하는 이윤열/서지훈/박정석/조용호의 등장. 피지컬시대의 프로토타입 - sAviOr4. Low physical & Optimization - 이 글의 주제 5. 춘추전국 - 여러명의 강자들이 판을 갈라먹던 시대6. 마재윤 - 언급하기도싫다... - Bisu/Stork/n.die_Jadong/FlaSh7. 택뱅리쌍 - 피지컬시대8. 이영호 천

혁명가 김택용 은퇴
> .. 출처 : 보기 혁명가 김택용 마래기를 3 : 0으로 이기고 이 후, 개인전 및 프로리그에서 엄청난 게임을 보여줬던 김택용이 은퇴를 하는군요.. 저그에게 암울했던 프로토스에게 포지앞마당 -> 커세어 다크 or 리버의 컨트롤이란게 어떤건지 보여줬던 김택용인데... 사실 테란 유저였던 제가 프로토스로 전향하게 된 이유가 김택용과 도재욱 때문이었다죠.. 김택용이 SK왔을 때, 도재욱이랑 시너지 효과가 나서 둘의 장점이 잘 섞이면 최강이다.. 라는 말이 있었죠.(사실 거기에 끌려 저도 플토를 한거고) 도재욱 준우승도 분명 김택용의 시너지 효과가 있었겠죠. 여하튼 이제 은퇴를 하고 개인 시간을 좀 보낸 후, 군입대를 할 예정이라고 하던데.. 택뱅리쌍의 택이 이렇게 떠나네요. 몇 일전에는

택신도 은퇴하고, 스타2는 이대로 끝나는구나
스타2를 할 여력이 안되서 그냥 경기하는 것을 보는 것만으로 만족하고 있었는데, 스타2가 스타1과 비교했을때 느끼는 차이는 일단 한방 싸움에서 밀리면 끈즐기게 버티고 대역전하는 드라마틱함이 별로 없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프로게이머들 간의 경기를 보면 15분에서 20분 사이로 끝나는 경우가 많죠. 그리고 그냥 중간지역서 싸움에 밀리면 GG치고 나가니 팬으로써 잉? 벌써 나가? 이러는 경우가 많았다는 점. 그리고 모든 스포츠는 스타마케팅이 필수인데 스타2에서는 임요환, 홍진호 등을 대처할 스타가 안나왔다는 것도 문제죠. 이신형이 지금 스타2의 스타로 떠올랐으나 임요환과 비교해보면 뭐.... 그래서 스타2 초창기때 임요환이 우승을 하고 했으면 판이 어찌 돌아갔을지 몰랐는데 그게 안됬으니. 뭐니뭐니해

오늘은 마본좌가 푸켓 관광 다녀온 코새끼 짓밟는 날입니다^^
ㅋㅋㅋ코새끼 3:0드립 기대해봅니닼ㅋㅋㅋ 미친놈이 지가 뭔데 마본좌를 이곀ㅋㅋㅋ 강민하고 동급인건 인정ㅋㅋㅋ 근데 마본좌한테는 깝ㄴㄴ죠 응? 저 코새끼가 왜 커세어하고 닥템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