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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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1 리마스터 기대된다

스타크래프트1 리마스터 기대된다

앤잇굿?|2017년 3월 21일

이번에는 천만 장 넘게 팔릴 것 같다. 기대된다.

요즘 블리자드 게임들 유즈맵 근황 [6]

요즘 블리자드 게임들 유즈맵 근황 [6]

[요즘 스타크래프트 컴퓨터들은 불리할때 디스를 거는 기능까지 포함되어있습니다] 공튀기기 원피스 대전격투게임 배틀쉽 토탈워 제작자가 배박덕후인지 캐릭터 포트레이트가 전부 배박캐릭터로 되있는게 함정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플래시 게임 동방 탄막 격투게임 동전줍는 스폰지밥 스폰지밥은 자신의 구멍을 노리는 집게사장으로부터 도망치며 맵에 있는 동전을 전부 먹어야 승리합니다. 동방 묭디펜스 빙고 아오오니 유저들중에 한명이 무작위로 아오오니가 되며 그 외의 유저는 각 캐릭터마다 있는 특수능력을 이용해 아오오니로부터 살아남아야합니다. 그리고 아오오니에서 캐릭터

그동안의 관심사 - 2. 스타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 한국에 출시된 이후부터 한동안 화제였던 게임이었고, PC방 문화를 정립시킨 원동력 중 하나이면서 프로게이머의 존재를 부각시킨 게임.그리고 이제는 팬덤간 분쟁과 승부조작, 그리고 국내 스타1 리그의 종료 등의 영향으로 인기가 저물어간 게임. 내가 이 게임을 처음 접한 곳은 컴퓨터학원이었다.당시 일부 친구들이 쉬는 시간에 몰래 스타크래프트를 틀어서 하는 것을 종종 보면서 관심을 가졌었다.그러던 어느 날, 레이맨 플러스 때처럼 부모님께서 스타크래프트 정품 패키지를 사 주셨고, 그로 인해서 본격적으로 스타크래프트를 즐기게 되었다. 하지만 다른 게임이 그렇듯이, 특출나게 잘하는 편은 아니었었고, 당시 인터넷 환경도 별로 안좋았기에 래더 쪽은 그다지 즐기지 않았다.주요 플레이 목적은 싱글플레이 캠페인

리그가 잘 되면 자기 탓. 망하면 남 탓.

Lair of the xian |2016년 10월 28일

스타1-스타2로 이어져 온 Kespa 주관 프로리그가 폐지되면서. 프로리그를 무대로 활동하던 게임단들도 자연히 해체수순을 밟았다. 그런데 이렇게 프로리그가 폐지되고 나니 갑자기 '이게 다 블리자드 때문이다' 하는 헛소리들이 넘쳐나니... 참 나. 아 놔. 어이가 없네. 뭐. 블리자드의 죄가 없는 건 아니다. 게임 제작사이기도 하니 책임이 아예 없다면 말이 안 되지. 블리자드의 죄를 굳이 찾자면 대한민국 초대박게임이었던 스타1의 후속작이 평범한 대박게임이었다는 거고.(망겜 아니다.) 트릴로지를 만들면서 공허의 유산에서 헛짓거리를 하셨다는 거 정도. 그런데 그 이유 외에 국내 리그 쇠퇴 및 폐지의 이유를 블리자드에서 찾는 건 솔직히 말해 가당찮기 그지없다. 까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