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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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살인의뢰' 1위 등극

국내 박스오피스 '살인의뢰' 1위 등극

범죄 스릴러 '살인의뢰'가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646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40만 9천명, 한주간 49만 7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41억 3천만원. 손익분기점이 170만명 정도라는데, 첫주 흥행이 아주 좋다고 보긴 애매해서 앞으로 흥행 추이를 봐야할 것 같군요. 줄거리 : 그 날 이후, 죽을 수도 살 수도 없었다. 베테랑 형사 태수는 우연히 뺑소니범 조강천을 잡지만, 그가 서울 동남부 연쇄실종사건의 범인이자 부녀자 10명을 무참히 살해한 살인마였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그러던 중, 강천의 마지막 희생양이 태수의 동생 수경으로 밝혀져 태수는 충격에 휩싸인다. 태수는 수경의 행방을 찾기 위해 강천 앞에 무릎까지 꿇지만 강천은 입을 다물고, 그에게 아내를 잃은 또 다른

채피 & 위플래쉬

채피 & 위플래쉬

ML江湖..|2015년 3월 16일

2016년, 매일 300건의 범죄가 폭주하는 요하네스버그. 도시의 치안을 책임지는 세계 최초의 로봇 경찰 ‘스카우트’ 군단을 설계한 로봇 개발자 ‘디온(데브 파텔)’은 폐기된 스카우트 22호에 고도의 인공지능을 탑재하여 스스로 생각하고 느낄 수 있는 성장하는 로봇 ‘채피’를 탄생시킨다. 한편, 진화하는 로봇에 맞서 인간의 힘으로 로봇을 통제하고 싶은 무기 개발자 ‘빈센트(휴 잭맨)’는 눈엣가시 ‘채피’를 제거하기 위한 음모를 꾸미게 되고, 예상을 뛰어넘는 속도로 성장하던 ‘채피’는 어느새 인류를 위협하는 대상으로 몰리게 되는데… “난 살아있어, 난 채피야!” 가장 완벽한 감성 탑재 로봇의 탄생! 생존을 꿈꾸는 로봇 ‘채피’와 로봇을 통제하려는 ‘인간’의 대결이 시작된다! 전작 <

북미 박스오피스 '신데렐라' 첫주말 7천만 달러

북미 박스오피스 '신데렐라' 첫주말 7천만 달러

디즈니의 '신데렐라'가 북미 박스오피스 왕좌에 등극했습니다. 겨울왕국의 후일담 5분 짜리 단편이 부록으로 실리는 것으로 화제가 되었지만 본편도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면서 아주 멋진 스타트를 끊었군요. '토르 : 천둥의 신'을 연출한 케네스 브래너 감독, 릴리 제임스, 리처드 매든, 케이트 블랑쳇 주연. 3845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7005만 달러라는 대박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극장당 수익도 1만 8219달러로 높습니다. 해외수익도 6240만 달러 집계되어서 전세계 수익은 1억 3천만 달러를 넘었습니다. 제작비가 9500만 달러라는 것을 감안해도 아주 훌륭합니다. 지난주 '채피'의 성적과 비교되어서 더더욱 그래 보이는군요. 반응도 좋아서 북미 평론가, 관객 모두 호평 중입니다. 우리나

채피(Chappie, 2015)

채피(Chappie, 2015)

[곧 폐업할] 창고|2015년 3월 15일

약간의 스포일러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닐 블롬캠프 감독 영화로는 2번째로 보는 것인데, (엘리시움은 못봤다.) 영화 다 보고나서, 제가 영화관에 있다는 것을 알았기에 망정이지 까딱하면 이렇게 외칠뻔 했습니다. "야이 미친 놈들아 사람이 다쳤으면 병원에 가라고!" 그 외 내용이 별로 기억나지 않는 것으로 보아... 그나저나 이번 영화는 2가 좋은가 채피가 22번이고, 악당들이 필요했던 돈도 2천만 랜드고, 인간의 마음을 카피하는데(.) 오버클럭킹하는 PS4 (2x2)가 8 (2x2x2)대에 소니 바이오 컴퓨터가 필요한데, 그걸로 충분한건가. 이대로 괜찮은건가.. └사실 PS4의 숫자는 정확히 모르겠는데 10대였던거 같기도 함. 그리고 영화를 어디선가 본 느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