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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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떠난 첫 번째 일본가족여행, 가고시마여행 추억하기

여행 좀 하는 여자|2018년 6월 22일

엄마랑 떠난 첫 번째 일본가족여행, 가고시마여행 추억하기 수년간에 걸쳐 일본 여러 지역을 여행할 수 있었어요. 도쿄는 물론 오사카, 아오모리, 홋카이도 후쿠오카, 오키나와, 나고야, 아키타 심지어는 오키나와 본섬 나하에서 다시 비행기를 타고 한참을 더 가야 하는 이시가키 섬, 다케토미 섬도 다녀왔다죠 ^^ 수차례에 걸친 일본여행 (자랑 아닌 자랑, 불편하셨다면 죄송해요) 그 횟수를 모두 다 헤아리기 힘들지만, 그중에서도 유독 기억에 남는 여행이 있답니다. 엄마랑 떠난 첫 일본가족여행이 그것!! 태어나서 단 한 번도 엄마랑 단둘이 그것도 여행을 떠나본 적이 없던 터라 기대 반 걱정 반 설렘을 안고 떠났던 엄마랑 단둘이 떠난 일.......

[13년 7월 남큐슈 여행]이부스키의 명물, 모래찜질 온천을 체험하다[11]

[13년 7월 남큐슈 여행]이부스키의 명물, 모래찜질 온천을 체험하다[11]

밥을 먹고 모래찜질 온천이 있는 곳으로 향하는 우리들. 걷고 걷고... 또 걷고....계속 말하는 거지만 현재온도 영상 40...거기다가 남국이라 그런지 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산채로 돼지고기 수육되는 줄 알았습니다.걸어서 25분 정도라 산책겸 걸으려고한게 잘못이었던 건가... 한여름에 이부스키에 모래찜질하러 가시는 분은 역에서 택시를 타던가 버스를 이용해 주세요 (깡촌이라 버스편수가 없다는게 함정이지만) ...여튼 갖은 역경을 헤치고 도착한 모래찜질 온천장 사라쿠. 이부스키의 명물인 지열을 이용한 모래찜질 온천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체험가격이 1,000엔이던가?(2년전 정보라 변동 가능성 있음) 금액을 내면 이렇게 유카타랑 타올을 줍니

[13년 7월 남큐슈 여행]관광열차를 타고 이부스키로 & 배빵빵 일본여행에 나오는 잔보떡을 먹어봤다[9]

[13년 7월 남큐슈 여행]관광열차를 타고 이부스키로 & 배빵빵 일본여행에 나오는 잔보떡을 먹어봤다[9]

센간엔에서 버스를 타고 가고시마 츄오역으로, 기타를 타고 이부스키로 향했습니다. 플랫홈에 들어오는 아수라 백작같이 생긴(...)열차가 관광열차인 이부스키노 타마테바코(이부스키의 보물상자), 줄여서 이부타마 이부스키에 전해져 내려오는 민화인 용궁의 보물상자 이야기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열차라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차량에 그려진 그림도 보물상자 이미지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은 열차 내부 기념촬영 하라고 이런 팻말도 준비돼 있고... 스탬프 보관함도 보물상자 느낌입니다. 요렇게 창가를 마주보는 자리도 마련돼 있습니다. 해안선을 바라보면서 갈 수 있어요. 그리고 기차 안에서 간식타임, 센간엔의 매점에서 산 잔보떡이라는 가고시마의 전통

[13년 7월 남큐슈 여행]남큐슈 먹부림과 철도의 여행-프롤로그 [1]

[13년 7월 남큐슈 여행]남큐슈 먹부림과 철도의 여행-프롤로그 [1]

1일차 : 후쿠오카-가고시마 이동, 흑돼지 샤브샤브, 사쿠라지마, 시로쿠마 2일차 : 센간엔 관광, 가고시마-이부스키 이동, 모래찜질 체험 3일차 : 쿠마모토-키리시마 이동, 증기기관차 체험, 에키벤, 키리시마 온천 4일차 : 키리시마-코코노에 이동, 온천여관 5일차 : 코코노에-후쿠오카 이동, 덕질로 불태운 나날 -. 제목에 써있는 대로 먹부림과 철도의 여행,남큐슈는 처음이었는데 남쪽 나라라 그런지 북큐수보다 느긋하고 한가로운 느낌? 그리고 더웠습니다...더워요...저희가 여행했을 때에는 매일같이 40도에 육박하는 더위... -. 모래찜질 체험은 처음이었는데 생매장 간접 체험(...)같은 느낌이라 재미있었습니다. 처음으로 타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