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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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블소 - 12월 업뎃 예고
방금 12월 업뎃 사항이랄까, 예고가 떴습니다. 나선의 미궁과 천하제일 비무대회는 7WAVES 중 하나니 아는 것들이고..나머지는 처음 나왔군요. 최초의 전설급 템 등장과 얼음창고, 어둠의 핏빛 상어항인데... 얼음창고는 현재 있는 핏빛 상어항에서 파생된 던전일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이것도 핏빛처럼 1일 1회 제한이 있는 건지는 잘 모르겠고.. 만약 그렇다면 유저들에게 까일 준비가 된 거겠죠(...)어둠의 핏빛 상어항은 어떻게 나올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폭풍의 바다뱀과 같은 타입이 아니기를 바래봅니다.솔직히 필드형 던전은 폭풍의 바다뱀 하나로도 충분하니까요(...)그래도 어둠의 핏빛 상어항에서 기대되는 건 이미지로 나온 세 가지 타입의 청실, 홍실이겠죠. 세 가지 디자인의 옷은 많은 유

B&S. 오늘의 포토. (11/30)
권사님이 등을 보여서 다행입니다.(...) 곤크릿을 입고 있었는데 다리를 저렇게 벌리면.... 레이스가!! 해무진에서 한컷. 사실 해무진에서 얼꽃이 필요없는데 나름 괜찮게 나와서(...) 직찍 -_-)z 공중 결빙을 좋은거 찍고 싶은데 좋은 각이 안나오네요. 음. _-_ 단체 결빙이 빠질리가 없죠! 구분이 안되지만 _-_ PVP하고 깨지고(...) 운기조식하는데 눈매가 좋네요. 잡아먹을듯. _-_? 그리고 오늘의 포토제닉 .............시간핵?!

PC방 가서 블소를 접속한 뒤
섬네일은 이전에 포스팅한적 있는 진 여 전용 해나무마을 100금 옷 소옥. 인게임에서 보다 삽화로 보니 색다른 느낌이네요. 여튼 잠시 바람쐴겸 외출했다가 생긴지 몇달 안 된 PC방에 들렀습니다. 별 생각 없이 캐릭터마다 접속하며 채집제작 다 된거 받고, 새로 의뢰하고 본캐 역사가 어제 문파원 거거붕 돌아드리느라 남해함대 앞에 주차되어 있는데 난데없이 웬 검사 한 명이 도와달라며 징징대길래 일퀘 돌 겸 거거붕 잡아주고, 검 안 나왔다고 나올 때까지 돌아달라는 징징이를 무시하고 파탈. 그사이 채집제작 완료된것 다시 캐릭터마다 바꿔가며 받고 의뢰하고 둘째 역사로 접속한 뒤 두 시간이 지나 보니 25에서 30이 되어 있었습니다. … …… ……… 아직
![[블앤소] 첫 만렙](https://img.zoomtrend.com/2012/11/30/e0094074_50b865d219cd6.jpg)
[블앤소] 첫 만렙
컴이 한번 리붓되서 피방컴에 남아있는 스샷ㄱ이 없네요 문파원이 한시간동안 거미돌아줬습니다...한판에 3퍼 오르더군요 이제 초대장 깨야하니 갈길이 머네요 그리고 한번 돌아본 이지팟 영린에서 무기 먹었어요 ㅋㅋ 소켓이 아깝긴 하지만...끅 4인팟은 다들 초행이 걸려서 ㅋㅋㅋ엉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