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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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 둘째 역사 육성 일기. 제룡림(完)
틈틈히 키운 검사가 33이 되어서 정수돌려 맞춘 귀염집게 무기 & 보패를 껴 줬는데 무기룩이…(먼산) 얼른 34 찍고 지인들에게 부탁해서 석삼자 무기로 교체해야겠네요. 중간부터 이상하게 닥사로 빠져서 하루이틀이면 될줄 알았던 제룡림 퀘스트를 겨우 끝냈습니다. 반디캠 켜는걸 깜빡해서 그냥 블소 자체 스샷 기능으로 시프트 + 스크린샷 버튼 눌러 찍었는데 화질이 떨어지는 듯한 느낌도 들고…. 미묘하네요. 표정이 마음에 들어서 한컷 찍어 보았습니다. 역시 스샷은 조명과 각도빨이죠! (?) 기공사와 암살자는 팔짱이 기본 포즈인데, 만약 곤족에서 기공사나 암살자를 선택할수 있게 된다면 기왕 팔짱낄 것, 이 포즈로 꼈으면 합니다. 곤족의 종특인 가슴도 부각되고 팔짱도
블앤소 - 경국지색 통제드립은 그냥 허풍입니다
[BnS]경국지색을 안 가길 잘했음 경국지색은 외려 그런거 때문에 더 재밌어요 오늘 통제드립의 시초는 이겁니다 린저씨 문파 플랜비의 보슬아치 한명이 징징대면서 사건이 시작 근데 원래부터 대규모 문파(플랜비 천왕 등등)들은 세력챗에서 항상 개지랄을 떨기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같은 세력이어도 싫어합니다 오히려 상대세력은 털어먹기좋...다기보다는 그 뭐냐 수만많은 오합지졸이라 무쌍놀이 할 수 있게 해주는 상대라 좋아할지도 모르겠군요 여튼 태생이 린저씨인지라... 실제 쟁에서는 그다지 도움안됌 (솔까 제대로 쟁할거면 톡이라도 쓰면서 합을 맞추던가 청운선사 얘기도 못들었나 ㅋㅋㅋㅋㅋ) 얘네가 가끔 지들이 통제했다 뭐다 하는건 진짜 사람없는데가서 막사 털고 좋아하는 거 그래서 실제 섭게분위

B&S. 오늘의 포토. (11/29)
느끼고 계신 충각단 궁사 A 씨(...) 역시 동작이 시원 시원한 역사가 결빙샷 좋은게 많이 나오네요. _-_ 오랜만의 파란 해딩팟. 진......짜 오랜만에 태장금에서 핵봤네요. 흠좀(...) 뭐 여차여차 잡기는 했는데 막소보에서 파쫑했다는것은 비밀.; 쓸데없이 디테일한 의복 디자인 ....뭐 나쁘다는것은 아니구요. ///ㅂ///
![[블앤소] 린검은 귀염귀염하지](https://img.zoomtrend.com/2012/11/30/d0010403_50b78f5db711b.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