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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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더이상은 실드도 못 치겠다 (…)

이제 더이상은 실드도 못 치겠다 (…)

펜헤릭스의 덕담독설|2012년 12월 20일

우선 오늘을 위해 모아놓은 도끼 6자루 분해 결과. 마지막엔 웨이브 디펜스용 도끼까지 갈았는데 별거 없어서 7번째 스샷은 못 찍었네요. 일단 이번주도 의상 빼고는 없데이트고…. 그동안 블소 까는 많은 글을 보면서도 나름 재미있게 스샷 찍어가며 경치 구경하며 하고 있었고, 그전까지 부분유료화 게임을 하던 터라 계정비용이나 캐쉬템에 대해서도 별 불만이 없는 쪽이었는데 이번엔… 허허허. 더이상 실드칠 마음도 안 생기네요. 3/7 진행된 뒤로 한달 반…? 근 두달이 되어가도록 다음 업뎃이 없는 7WAVE도 부랴부랴 뜬금없이 월초에 내놓은 전설이란 것도 12월 업뎃도 다음주밖에 남지 않았는데 아무 소식도 없고. 뭐 좋습니다. 사람이 하는 일이니까 일정이 좀 밀릴수도 있죠. 자꾸

내가 제아무리 홍문고갱이라도 이건 ANSA!

내가 제아무리 홍문고갱이라도 이건 ANSA!

'3월의 토끼집'|2012년 12월 20일

........ 180일 결제라고!? 난 홍문고객이었지. 3개월권도 질렀고 옷들도 죄다 샀어. 하도 돈을 준 덕분에 적립금 포인트로 한정의상이었던 '선구자'도 지급받았어. 하지만 이건 아니지. 내 저 옷들을 3개월 결제권에 넣어줘도 살까말까인데 백청산맥은 커녕 7웨이브조차 완성안한 놈덜한테 뭘 믿고 씹삼만팔천원을 한큐에 갖다 바치나 게다가 '흑호' 의상을 결제특전으로 해버린 저 만행에 있는 욕 없는 욕까지 다 튀어나온다. 흑호를 이쁘게 생각하며 언제 나올까 기대했던 내가 멍청이였지. 흑호를 그렇게 했단 말이지? 좋아, 난 늬들에게 더 이상 놀아나지 않겠어 꺼져라 NC 돼지놈들아 퉤퉤

B&S. 오늘의 패치. (12/20)

B&S. 오늘의 패치. (12/20)

이젤론의 창고지기|2012년 12월 20일

모션변경은 좋기는한데 문제는 워낙 작아서 구별이 안간다는게 개그.   청옥 너프   이렇게 버려지는 보석이 늘어만가고... 아니 그럼 정하도도 결빙이 안돼려나?! (아. 그거 무리) 그리고..   혹시나했더니만 역시나.(...)

B&S. 오늘의 신상&이벤트. (12/20)

B&S. 오늘의 신상&이벤트. (12/20)

이젤론의 창고지기|2012년 12월 20일

떴다!   곤여 흑호   흑호가 요기 있네? 그런데 6개월짤....   3주 한정판매에서 격침. 붉은새는 이제 덤(...) 그외 크리스마스 이벤트.. 1. PC방 전용 무기. PC방 전용 무기. PC방 전용 무기. PC방 전용 무기. PC방 전용 무기. PC방 전용 무기. PC방 전용 무기. PC방 전용 무기. PC방 전용 무기. PC방 전용 무기. PC방 전용 무기. PC방 전용 무기. PC방 전용 무기. PC방 전용 무기. PC방 전용 무기. 으앜!!!! 버틸수가없다!!! 2. 흔하디 흔한 뚜껑 이벤트. 음. 산타 모자는 좀 끌리는군요. 3. 본격 해무진 갈아넣기. 4. 본격 블소 상식대결....이기는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