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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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앤 소울

블레이드 앤 소울

작은학생|2012년 12월 16일

뭐 사실 오픈베타때 해보고 '잘 만든 게임이지만 좀 아쉽구나'라고 생각했는데. 요 몇일 할게 없어서 커스터마이징 하고 놀다가 15까지 찍어버렸다. 커스터마이징을 꽤 공을 들인거라(게임을 할 마음이 없었음) 정신차려보니 레벨15. 공들인만큼 게임이 재밌게 느껴지는구나. '딱 한달만 더 해볼까'하는 생각도 드는데... 이게 위험한 거겠지... 조용히 렙업만 한다 해도 열흘 정도면 뽕을 뽑을것도 같고... 게다가 블소의 파티플레이 시스템은 개인적으로 상당히 마음에 들지 않고, 파티플레이를 제외하면 할것도 거의 없기 때문에 금방 다 즐겨버릴것 같아서 또 문제. 린검사 나올때 15일 결제를 이벤트로 한 이유를 모르겠다. 그냥 해주지! 뭐... 공들인 커스터마이즈가 좀 아깝긴 하다.

블소 안한지 2주일이 됐다

블소 안한지 2주일이 됐다

가속하는 블로그|2012년 12월 15일

솔찍히 굉장히 재밌게 했었다. 컨텐츠가 존나 없는게 흠이긴 하지만 뭐 난 없는 컨텐츠로도 나름 재밌게 했다 근데 솔찍히 템이 안나와도 적당히 안나와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몬헌프론티어 할 때 어느 게시판에서 봤던 글이 생각났다 '2%짜리 홍옥 못먹는거보다 80%짜리 비늘을 못먹는게 더 빡친다' 자세히는 기억안나는데 저런 뉘앙스였지 솔찍히 남들 다 먹는걸 몇달지나도 못먹는게 존나 이해가 안됐다 그렇다고 그걸 노가다로 대체할 수단이 있는것도 아니고 솔찍히 복불복으로 획득하는 템이 다 그런거긴 한데 던파도 그게 문제가 되서 내가 접은 뒤로 이계템 결정으로 사는 부위가 돌림빵으로 나와서 어느정도 해소해 준걸로 알고있다 현재 블소는 그런 완충제가 없고 그래서 남들 다먹는 템 못먹어서

오늘의 블소 - 드, 드디어...!!

오늘의 블소 - 드, 드디어...!!

창천의 StrawLatte Tower|2012년 12월 15일

네. 창천입니다. 오늘 마지막 수업이 종강하고 돌아와서 게임했습니다.사실 들어갈까 말까 하고 있었는데, 카톡하던 여친님께서 사막대영웅패 50개 모아서 옷 교환했단 이야기에 바로 접속.쩔해주고 나서 여친님 보내고 난 후에 무탑에 갔죠. 그냥 일퀘나 하면서 보패 괜찮은 거 나오면 모으고, 삿갓이나 줬으면 좋겠네. 란 생각으로 갔습니다.거의 9할은 그냥 마음비우고 갔었죠. 관통 명중 반지 두개를 끼고 관통을 499로 맞추고 다녔는데..아무리 생각해도 그건 오버겠구나 싶더군요. 그래서 관통 명중 하나만 놔두고 나머진 치명으로 바꿨습니다.그랬더니 관통 398에 치명이 49퍼로 오르더군요. 그래서인지 몰라도 무탑 모조리 원클했네요.6층에서 팔독모가 나오는 바람에, 6차례 넉백되어 튕겨져 나간 건 안 비밀(..

두번째 근성무기 + 기타 블소 잡담

두번째 근성무기 + 기타 블소 잡담

펜헤릭스의 덕담독설|2012년 12월 14일

…좌측이 20일째 깐 첫번째 근성, 우측이 어제 밤에 깐 두번째 근성.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해무진도 도끼주고 근성도 까는 날이고 해서 기분좋게 둘다 깠는데 해무진이 준건 263 추피 65. 더 좋은거 있어서 바로 갈았는데 근성무기는 갈기엔 웬지 아깝고…. 세번째 근성 까는 날까지 창고에 처박아 놨습니다. 황금도끼(?) 달라고 간만에 금깡통 꺼내입고 갔는데 아직 근성이 부족한가보네요. (…) 부캐는 매일매일 일퀘 반복이라 딱히 스샷 찍을만한게 별로 없는데, 그냥저냥 찍은거나 올려 보겠습니다. 긴글작성 하기 전에 오늘 무신의 탑에서 우연히 만난 창천님의 검사 도촬 (…) 아직 레벨은 안되지만 그래도 옷이나 무기, 보패 등을 미리 얻어 두려고 도사의 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