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외주사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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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요 몇 년 전부터 오타쿠를 소재로 한 작품들이 등장한 지금, 이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를 다 보았습니다. 약간의 과장도 없지는 않겠지만 오타쿠와, 이에 다양하게 반응하는 주변인물들의 실상(?)이 잘 그려진 애니라고 봅니다. (일본어 표현을 빌려서)오타쿠라는 현상은 어느 시대이든 어느 지역이든지 나타나는 것이지만, 문화적, 역사적인 원인으로 특히나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일본 내에서의 이야기지만 컴퓨터와 정보통신이 발달한 요즘 시대의 오타쿠들의 추세(라고나할까?)가 반영된 애니였습니다. 2기제작이 결정된 지금, 과연 그 2기에는 쿄스케&키리노 남매와 관련 인물들의 이야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해 봅니다.

어느 음악에도 어울리는 마법의 랩 '스패이스 잼' 리믹스

어느 음악에도 어울리는 마법의 랩 '스패이스 잼' 리믹스

1996년에 농구선수 마이클 조던이 만화 루니툰즈 캐릭터랑 농구하는 영화 '스패이스 잼' 이란 게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게 그 주제가 평범한 음악인데... 시대가 흘러 이 노래가 갑자기 재조명 됩니다. 이유는 어느 음악에나 무서울 정도로 어울리기 때문입니다. 다 올리고 싶지만 너무 많은 관계로 주제별로 나눠서 여러 차례에 걸쳐 스패이스 잼 리믹스 시리즈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그 미친 세계로 빠져봅시다. 어떤 과학의 초전자 슬램 일상 슬램 1 일상 슬램 2 오징어 슬램 킬 미 슬램 내 여동생이 이렇게 슬램할 리가 없어 후기 ..... 세상은 넓고 미친 건 많다.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가 계속될 리가 없어 포터블 쿠로네코 루트 1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가 계속될 리가 없어 포터블 쿠로네코 루트 1

이논의 새하얀얼음집|2012년 6월 12일

오렌만에 포스팅을 하는군요... 뭐 디스크 1은 전작이더군요 쉬워졌다는대 플레이는 해보지 않았습니다.. OP 뭐 시작하니 두개의 선택지가 있더군요 여자친구가 없다 루트부터 클리어하기 위해서 없다로했습니다. 근대 전작 엔딩 몇개 빼고 다봤는대 상관읍나. 쿠로네코여동생들이 쿄스케에게 인생 상당을 합니다 언이의 상태가 더욱 이상하다고 하죠 그래서 도와 달라고합니다 게임 센터에 있다고 세나에게 들었습니다 뭐 여기있더군요. 근대 저여자 누구야 쿄스케가 여자친구가 있는줄 알고 오해한 쿠로네코는 쿄스케의 말을 믿고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게임 센터에 세계제일의 격투게임을 잘하는 사람이 있다내요 그사람을 이기면 자신이 하는 말을 들어달라고합니다 여튼 카미네코로 각성합니다 뭐 결과는 이기죠.

오레이모 애니메이션 제2기 타이틀 결정!

오레이모 애니메이션 제2기 타이틀 결정!

【森羅万象】Ver. 3.0|2012년 6월 8일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 의 애니메이션 제2기 타이틀이 결정되었습니다. 바로 俺の妹がこんなに可愛いわけがない。(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 장난하냐구요? 아니 사실입니다. 원제가 俺の妹がこんなに可愛いわけがない(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 인데 여기에 。하나를 찍었습니다. 네, 그냥 마침표 하나 붙인거에요! 이건 뭐 님이라는 글자에 점하나를 찍으면 남이되어 떠나가는 것도 아니고, 타이틀 정하기 귀찮다고 이딴식으로 날로 먹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