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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posts데이빗 핀처 신작, "Mank"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진짜 촬영이 진행 되고 있더군요. 소개한지 얼마 안 된 영화인데 말이죠. 영화 자체는 흑백으로 나오며, 조셉 맨키비츠 라는 인물을 다루는 영화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김씨네 편의점 시즌 4가 넷플릭스에 올라왔습니다
시즌 5, 6 제작도 확정됐다고 하네요.언제나 기분좋게 볼수 있는 시트콤이라특히 요즘같은 시기에 정말 반갑습니다!
“NETFLIX AND CHILL”, 넷플릭스 보면서 쉬자?
“NETFLIX AND CHILL”, 넷플릭스 보면서 쉬자?넷플릭스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드라마, 영화, 다큐멘터리 등의 다양한 영상을 일정한 정액만 내면,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서 볼 수 있는 사이트이지요.현재는 우리나라에도 “넷플릭스”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기에 이제는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진 서비스가 되었습니다.“NETFLIX AND CHILL? 넷플릭스 보면서 쉬자?”영어 표현 중에는 “NETFLIX AND CHILL”이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특히, 젊은 세대에서 주로 사용하는 표현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이 표현은 어떤 의미를 가진 표현일까요? 일단 그 형태만 놓고 보면, “넷플릭스를 보면서 쉰다.”와 같은 의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영어에서 “CHILL”은 “냉기, 한기”라는 의미를 담고 있긴 하지만, 구어체로 “느긋하게 쉰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기도 하지요. 그래서 이 표현을 그대로 놓고 보면, 넷플릭스를 보면서 느긋하게 쉰다는 의미가 먼저 떠오를 수 있을 것입니다.“넷플릭스 보면서 쉰다? 진짜 의미는?”이 표현은 마치, “넷플릭스 보면서 느긋하게 쉰다.”는 의미인 것처럼 보이나 실제 담고 의미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이 표현이 담고 있는 진짜 의미는 마치, 우리말의 “라면 먹고 갈래?”와 같은 의미라고 할 수 있는데요. 단순히 TV를 보면서 느긋하게 쉬는 것이 아니라, 남녀가 느긋하게 쉬면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지요.그래서 “NETFLIX AND CHILL”은 남녀사이에서 벌어지는 19금 행위를 가리킨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집에서 하는 데이트를 초대하기 위해서 이렇게 돌려서 표현하면서, 이 표현이 탄생하게 된 것이지요.여기까지, 영어 버전의 “라면 먹고 갈래?”인 “NETFLIX AND CHILL”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도움이 되는 내용이길 바랍니다.
"Self Made"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개인적으로 기대작이라 하기 보다는 그냥 넷플릭스 공개를 앞 둔 작품 정도로 이해하고 있는 편입니다. 넷플릭스 작품은 아주 좋거나, 그냥 그렇게 보거나, 아님 아예 쓰레기 라는 셋 중 하나의 기묘한 면들을 가지고 있어서 말이죠. 심지어 여러 번 볼 작품은 그 중에서 손에 꼽을 정도고 말입니다. 기묘하게도 그냥 그런 작품이 더 오래 가는 경향이 있기는 합니다. 끊고 보기 좋은 작품인 경우가 많아서요. 일단 한 번 보고 판단을 해야 할 것 같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나쁘지 않아 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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