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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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로스트아크. 러쉬한다. 누설 짤.
갑작스럽겠지만 여차저차 미싱링크 좀 타고 베른북부 최종보스를 때려잡았습니다. 그리고 갑툭튀한 베른 가디언 연출하며 대사하며 뭐 흠잡을것이 없네요. 탱자 탱자 놀다가 최종보스를 때려잡으니 기어나오는게 마음에 안들지만; 판타지풍 대륙이라 이번에 배는 뭐를 줄까?! 했는데... 아르데타인産 쇄빙선을 줌. 동력선이라서 그런지 돛이 없어도 잴 빠르네요. 심지어 위험해역 내성도 꽤 있는듯? 스킵불가 던전을 공략해야 숨겨진 이야기를 수집할수있는데 필요한 시간이 꼴랑 10분 처음에는 실패했다가 베른 다 클리어하고 겸사 겸사 쇄빙선 시험 운항하면서 다시 깼.... 전사가 노예로 시작하는 지역답게 처음부터 훅 들어오는 연출이네요. ㅎㄷㄷ
![[DOS] 가즈 (Gods.1991)](https://img.zoomtrend.com/2017/09/15/b0007603_59bb2b529929f.jpg)
[DOS] 가즈 (Gods.1991)
1991년에 The Bitmap Brothers에서 개발, Renegade Software에서 Amiga, Atari ST, Acorn Archimedes, MS-DOS, PC9801용으로 발매한 액션 게임. 슈퍼 패미콤, 메가 드라이브 등의 콘솔용으로도 나왔다. (국제판의 발매는 Mindscape에서 맡았다) 한국 컴퓨터 학원 시대 때는 동서게임 미니팩 골드로 정식 출시됐고. 당시 한국 게임 잡지 ‘게임월드’에 공략이 실린 적이 있다. 내용은 고대 그리스 시대 때 4명의 가디언이 올림푸스 신들의 성채를 빼앗자, 영웅 헤라클레스가 올림푸스 신들과 같은 불멸을 부여 받는 것을 조건으로 삼아 가디언들을 토벌하고 신들의 성채를 되찾는 이야기다. 한국에서도 인기 있었던 ‘제논 2: 메가

울티마 7: 블랙게이트... 또 하나의 명작
울티마6 - 게임관이 바뀐 게임... 울티마 시리즈의 새로운 3부작의 시작은 울티마7: 블랙게이트로 시작이 되었다. 그 유명한 '가디언 사가'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이다. 울티마 6에서 아바타는 가고일과의 평화를 이루어내는데, 그 이후 수 백년이 흘르고 '가디언'이라는 적이 브리타이나를 침공하기 위해서, 블랙게이트를 활용하려고 하는 내용이며 아바타가 이를 막아내는 것이 주요 스토리이다. 기존에 아바타를 상징하는 8가지 미덕이 있었다면, 이 작품에서는 수 백년이 흐르고 가디언의 조종을 받는 배틀린이라는 친구가 창시한 펠로우쉽이라는 신흥 종교가 이 8가지 미덕을 대체하고 있다는 점이 주요 스토리라인 상의 변화이다. 이 펠로우쉽이라는 종교가 유행하면서, 브리타니아의 마법사들은 모두 정신이 나간 상태가 되어 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