콰이어트플레이스

포스트: 28|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28 posts

[콰이어트 플레이스] 턴제 호러

타누키의 MAGIC-BOX|2021년 6월 7일

2편이 개봉하면서 호기심이 생겨 보게된 콰이어트 플레이스입니다. 당시에도 평이 꽤 좋았는데 볼게 너무 많기도 했고 호러다보니 아무래도 순위가 밀렸던지라 농쳤었네요. 지금 봐도 상당히 잘 나왔고 2편이 기대될만한 작품입니다. 존 크래신스키를 좋아하는데 주연이자 감독까지 맡은 작품이더군요. 2편도 연출했던데 과연 어떻게 풀어낼지 기대되고 1편을 넘는 후속으로 마무리 지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턴제 호러라는 생각이 바로 들 정도로 변인을 통제해가며 잘 짜여진 판을 놓고 그려가는 스타일이라 마음에 드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처음부터 고스트타운이 된 마을을 그려서 뭔가 했는데 하나씩 조건이 밝혀지면서 크리쳐물이면서도 게임하듯이 계속 생각하게 만드는게

나의 희망

DID U MISS ME ?|2020년 6월 19일

정체모를 외계존재들에 의해 인류는 절멸의 위기를 맞는다. 그나마 살아남은 생존자들은 우수한 청력을 지닌 외계존재들로부터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사력을 다해 숨을 죽인다. 부스럭 거리는 소리라도 났다가는 어디선가 외계존재가 튀어나와 나를 낚아챌 터이니.이런 배경 설정이 존재하는 영화인데, 내가 이야기 나눠본 대부분의 사람들이 항상 꼭 걸고 넘어지ᄂ

"콰이어트 플레이스 2"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21일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기는 합니다. 1편은 확실히 잘 만들었습니다. 다시 보고 싶을 정도로 강렬한 작품이었죠. 문제는 그 작품의 다음 작품이 나올 지점들이 있었는가 하면 그건 아니라는 느낌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궁금하면서도 걱정 되는 상황이 된 것이죠. 다만 그래도 감독이 나름대로 자신의 능력을 증명 해야 하는 만큼, 분명히 밀어붙여야 하는 지점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기는 하죠. 일단 이번에는 다시 집 잃고 유량하는 신세로 나오는 듯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괜찮아 보이는데 말이죠.

"A Quiet Place Part II"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12일

사실 이 영화는 좀 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는 합니다. 1편이 꽤 괜찮게 마무리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마무리를 넘어서 새로운 작품이 나오는 상황이 되어버렸으니 말입니다. 그만큼 이 작품이 가져가는 이야기가 있다는 점이죠. 그래도 궁금하기는 한데, 사실 그래서 보려고 마음 먹기는 했습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있을 거라는 생각도 들기는 해서 말이죠. 게다가 감독 능력이 후루꾸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해야 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글을 쓰는 현재, 배가 오히려 아픕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그래도 뭔가 아이디어가 제대로 나오기는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