バケモノの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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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의 아이 - 좀 더 볼거리에 집중한 작품

괴물의 아이 - 좀 더 볼거리에 집중한 작품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1월 26일

드디어 11월 마지막주 들어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판이 묘하게 몸집을 불리고 있다는 생각이 좀 들고 있는 가운데, 몇몇 기대작들 외에는 더 이상 볼 수 없는 상황도 계속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가장 눈에 띄는 영화중 하나인 이 영화를 보기로 했습니다. 나머지 한 편 역시 상당한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그 이야기는 나중에 하기로 하죠. 이 영화 만큼 이미 보장된 영화이기도 하다는 점 점도로 정리 할게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길게 설멸할 필요도 없이 바로 감독인 호소다 마모루 때문이라고 자신 있게 말 할 수 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에 관해서 전작의 에너지 정도만 해준다고 하더라도 절대로 나쁘다고 말

[괴물의 아이] 호소다 마모루 감독과 함께한 시사회

[괴물의 아이] 호소다 마모루 감독과 함께한 시사회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11월 25일

서포터즈에 운좋게 선정되어 일찌감치 볼 수 있었던 괴물의 아이입니다. 직접 감독님도 보고 이동진 평론가도 함께 대담에 참여한데다 뒤에 서포터즈 활동으로 소원 팔찌와 자료도 받고 악수와 간단한 대화, 사인까지 ㅠㅠ)b 대신 너무 늦게 끝나서 빨리 빨리 진행할 수 밖에 없어 좀 아쉽긴 했네요. 자 이정도 썼으면 밸리엔 안보일 것 같고 영화 이야기로 돌아가보자면.... 부성애적인 꽁트들은 재밌었지만 사건들의 연계도 안좋고 연출도 좀.... 이번 편이 액션 편이라 힘을 주셨다는데 차라리 늑대아이쪽이 역동적으로 느껴지네요. ㅠㅠ 사람이 많은걸 주안점이라고 하셨다는 것도 좀 안어울리는 방향으로 잡으신게 아닐까 싶고... 마지막 사건까지 물론 연상으로 이해는 할 수 있게

호소다 마모루의 "괴물의 아이" 국내 티저 에고편입니다.

호소다 마모루의 "괴물의 아이" 국내 티저 에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1월 18일

곰곰히 생각 해보면 지금까지 호소다 마모루의 작품은 제가 의외로 블루레이로 모으고 있는 상황입니다. 늑대 아이도 그랬고, 썸머 워즈도 DVD를 사려 기다리다가 갑자기 블루레이 출시 소식에 당황해서 블루레이로 바로 넘어간 상태이죠. 시간을 달리는 소녀의 경우에는 DVD는 때를 놓친 상황이고, 하염없이 블루레이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곧 나올 거라고는 하는데, 진짜 곧일 지는 전혀 모르겠습니다. 한 번 엎어진 적도 있거든요.) 일단 저는 기대를 많이 걸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국내 예고편은 번역 정도 덧붙인 듯 합니다.

괴물의 아이 バケモノの子, The Boy and The Beast, 2015

괴물의 아이 バケモノの子, The Boy and The Beast, 2015

나불나불나부르르|2015년 11월 11일

괴물의 아이를 보고 왔습니다 급하게 예매를 했는데도 어째 개봉전에 시간이 딱 맞아서 보고왔어요 ♡ 영화는 재미있었습니다 쿠마테츠가 무지 한성깔 해서 벌어지는 일들이 즐거웠어요. 마지막까지도... 포스터와 광고문구 예고편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물론 좋은의미로) 전 이런거 참 좋아해요! 예고편을 보고 갔는데 예고편의 느낌과 조금 혹은 전혀 다르지만 재밌었다! 이런거 이름이 알려진 감독의 영화다보니 전작인 늑대아이를 떠올리게 되는데요 호소다 마모루감독의 영화는 매번 나올때마다 조금씩 잘 만들어져간다는 느낌이듭니다 좋았어요! 25일날 개봉하면 꼭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