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하우스댓잭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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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The House that Jack Built" 영상클립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정말 독하긴 독한가 보더군요. 칸에서 상영중에 100명이나 퇴장했다니 말입니다. 다만 여기에 올라온 영상들에는 기미가 보이진 않습니다.

"The House that Jack Built" 스틸컷 입니다.
일단 이 영화에 대한 이야기중 유지태에 대한 이야기를 좀 들었습니다. 결국 카메오 수준이고, 죽는다고 하더군요. 이 이미지에서는 왜 칸에서 영화 중간에 퇴장한 사람들이 그렇게 많았는지 알 수가 없네요.

라스 폰 트리에의 신작, "The House That Jack Built" 티져 예고편 입니다.
제게 라스 폰 트리에는 참으로 미묘한 감독입니다. 멜랑콜리아는 정말 좋은 영화였는데, 정작 그 이후에 나온 님포매니악은 정말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영화였거든요. 안티 크라이스트를 재탕하는 느낌이랄까요. 오히려 과거 감성인 킹덤 병원 시리즈가 더 낫다고 보는 측면도 좀 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번 작품에 관해서는 사실 별로 관심이 안 가는 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썩어도 준치라고, 못 볼 영화는 아니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일단 포스터는 아직까지 완전 정식은 없는듯 합니다. 캐스팅이 꽤 강한데, 여기에 유지태도 끼어 있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짧으니 이미지로 밀어붙이긴 합니다.

라스 폰 트리에가 신작을 만드는군요.
라스 폰 트리에는 정말 묘한 감독입니다. 사실 그 괴상하고 아쉬운 발언만 아니었다면 영화계의 악동이자 거장으로서 남을 수 있는 여지가 있었습니다만, 지금은 좀 애매한 감독이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해당 문제로 인해서 영화가 선뜻 손이 가지 않는 면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감독으로서는 여전히 능력이 어디 가지는 않은 모습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영화가 나온다고 하면 주목하지 않을 수 없기도 합니다. 이번에 나오는 영화는 "The house that Jack built"라는 제목으로, 한국어로 번역하면 "잭이 지은 바로 그 집"정도 됩니다. 재미있는게, 이 영화에 유지태를 캐스팅 했다고 하네요. 다른 배우진도 좋은 편입니다. 우마 서먼에 맷 딜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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