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가렐이 장 뤽 고다르의 전기영화에 출연한다. 역할은 장 뤽 고다르, 물론 주연.그래, 장 뤽 고다르 역할 좋다 이거야 ㅠ그래도 그렇지, 저 머리는 정말 스스로 깎은 건가? 저런 식으로? ㅎㅎ아.........그냥 뭔가 좀 속상.ㅎㅎ 이 사진을 볼 때는 설마했어. 근데 이런 거지. 설마한 그 사람이 루이가렐이었다 ㅋㅋㅋ뭔가 다...닮긴 했어. 근데 이건 뭐니, 세월 절감 ㅠㅠ 그래서 옛날 사진을 다시 보았다.ㅠ
1. 샹탈 애커만 회고전 그녀의 다른 영화를 보지는 못했지만 그 중에서 가장 발랄하고 말이 많다고 한다. 이것은 긋 2. 데드풀 웨이드가 바네사 백허그하면서 컴퓨터로 찍어낸 것 같다라고 하는게 가장 부러웠.... 그리고 얘 ㅋㅋㅋㅋ화나면 저렇게 힘 뽝 주고 3. 모든 남자의 이름은 패트릭이다 장 뤽 고다르 연출에 에릭 로메르 각본이고 러닝타임이 21분이다 ㅎ (모든게 완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