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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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루스 (The Lazarus Effect.2015)
2015년에 데이빗 겔브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원제는 라자루스 이펙트. 한국 개봉명은 라자루스다. 내용은 2013년 9월에 세인트 파테르누스 대학에서 프랭크 박사가 악혼녀 조이와 연구원 동료인 플레이, 니코, 에바와 함께 죽은 이를 되살려내는 혈청 ‘라자루스’를 연구하다가 백내장으로 안락사한 개 락키를 되살리는데 성공했지만, 연구비를 지원하던 회사를 인수한 제약 회사에서 사람들이 찾아와 연구 자료들을 압수당하고 연구실에서 쫓겨났는데, 이대로 연구 성과를 빼앗길 순 없다고 한 밤 중에 몰래 연구실에 들어가 자신들이 라자루스 혈청을 개발했다는 증거 영상을 찍으려고 다시 연구를 재개하던 중. 조이가 감전 사고로 목숨을 잃자 프랭크의 주도 하에 마지막으로 남은 라자루스 혈청을 주입해 조이를 되살

어벤져스: 에이지오브울트론, 곱씹을수록 아쉬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관람전이라면 참고만 해주시길 바랍니다. 전작의 흥행에 힘입어 기대를 모은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4월 23일(목) 국내 개봉했다. 이번 신작은 창조주에 대한 증오로 지구를 위험에 빠트린 인공지능 울트론에 맞서 고군분투하는 어벤져스의 활약을 담았다. 영화는 전반적으로 액션의 비중이 높아졌고 히어로들의 좀 더 깊숙한 내면을 들여다본다. 그리고 몇몇이었던 어벤져스가 새로운 멤버를 영입하면서 이제는 군단이라는 표현이 어울릴 만큼 규모를 갖췄다. 개인적으로 많은 장면을 보여주고자 한 취지는 이해하지만, 인상 깊은 확실한 장면은 남기지 못했다고 평한다. [액션] 시작은 로키의 창으로 실험을 진행한 히드라 잔당 소탕이다. 히어로별 고유 액션이 펼쳐지고 헐크의 폭주
![[영화]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 관람완료](https://img.zoomtrend.com/2015/04/24/c0028880_553a1b77c3cd8.jpg)
[영화]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 관람완료
이 글은 해당 작품에 대한 누설이 들어있사오니 누설에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누설글이라는 사실을요. 안녕하세요.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을 관람하고 왔습니다. 세상을 떠들석하게 만들었던(;) 어벤져스의 후속작으로 그간 여러가지 마블 히어로 영화 관람을 보상받는 시간이기도 하죠.(;) 전작인 어벤져스1을 너무 재미나게 봤던지라 후속작인 어벤져스2에 대한 기대도 상당했습니다. 언제 개봉하나 싶었는데 시간은 확실히 흐르는군요. (참 빠르네...쩝;) 제 기준에서 액션 영화로서는 상당했던 것 같습니다. 전작에서 호평을 받은 롱테이크씬을 의식한 듯, 초반부터 화려한 영상이 쏟아졌고 전반적으로 굵직한 전투들이 알맞게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The Avengers: Age of Ultron.2015)
2015년에 조스 웨던 감독이 만든 어벤져스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내용은 어벤져스 멤버들이 로키의 셉터를 회수하기 위해 바론 본 스트러커의 기지를 급습했다가 퀵실버와 스칼렛 위치와 한 차례 교전을 한 뒤 셉터를 회수해 어벤져스 기지로 돌아왔는데, 스칼렛 위치의 마법으로 멤버들이 전부 죽고 혼자 살아남는 환영을 본 토니 스타크가 그런 사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셉터를 연구, 자신들 대신 세계 평화를 지킬 인공지능 아이언맨 군단 울트론을 만들려고 브루스 배너의 도움을 받지만 실패를 거듭하다.. 두 사람이 자리를 비웠을 때 A.I가 스스로 완성되어 울트론의 인격이 형성되어 자비스를 파괴한 뒤 강철 육체를 구축해 어벤저스를 상대로 전쟁을 선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기존에 나온 마블 시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