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마
Posts
3 posts
장신소녀 마토이 1화 리뷰
오른쪽이 주인공 마토이평범함을 꿈꾸는 평범한 소녀... 였는데 사실 이쪽이 주인공인줄 알았지공항패션 수준... 은 아마 흔한 전대물의 박사 포지션 건 그렇고 얘 귀여움 [같이 퇴마사 하자구요~] [엣 싫어~] 아빠 죽어욧 건물은 때려 부숴야 제맛 아무리 그래도 이 신내림[변신]은 좀 억지 아니냐 [그거 내꺼라능] [엣... 엄마? 이게 나?] [싫어어어어어어어어] 미소녀의 거절은 사람을 소멸시킬 수 있습니다. ㅂㄷㅂㄷ 조금 정신 놓은 리뷰이긴 합니다만 그냥저냥 평범한 스타트네요 평범함을 바라던 소녀의 비일상과의 조우 란 느낌 뭐 본인이 바랬건 바래지 않았건 말이죠 1화부터 여러가지 떡밥도 투척하고 있고 [엄마의 정체는?. 아무리 봐도 아빠가 아

탑밴드 시즌2 - 펜타 8강 <피터팬 컴플렉스>
여전히 질리지 않은 독특한 매력의 소유자 전지한씨와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러운 미모가 빛을 발하는 로코모티브 여사님이 있는 피터팬 컴플렉스. 이날의 컨셉은 비옷이였나보다. 라고 혼자 생각했던것이 우비에 장화를 착용하셨기때문. 베이스님을 가까이 잡아보려 하였으나, 빌어먹을 수전증은 나에게 깨끗한 사진을 허락하지 아니하였으니. 왠지 충주에서 전지한씨가 달았던 코사지를 이날은 로코모티브 여사님께서 달고 나오신듯 하다. 그래도 저 비옷. 그나마 사진발 좀 받는것 같아서 다행이 아닐수가 없었다. 무려 75만원 상당의 사비를 들여 제작하였다는 풍선을 보며, 그럼 판촉물로 흔히 쓰는 그 정신나간 인형 풍선의 가격을 궁금해하는 나란놈은.../먼산/ 이때까지만 해도 전혀 임산부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로코모티브 여사님.

토나미 유마 후기 (네타 및 주관적 견해 多)
토나미 유마 열혈 캐릭터, 츤데레주인공과 처음부터 부딪히는 캐릭터. 코마키 마나카와 친구이다.항상 주인공이 자신에게 도전한다고 생각하며, 이기기 위해 기를 쓰고 덤빈다.하지만 무리수를 두다 결국 자폭하는게 다반사.명대사로는 '이걸로 이겼다고 생각하지마~!'가 있다. 줄거리가 복잡하진 않다.첫 만남부터 주인공과 갈등을 겪더니, 만나는 곳마다 부딪힌다.유마는 항상 주인공을 이기려고 기를 쓰고 덤비며, 무리수를 던지다 자멸.불리하다 싶을 땐 '이걸로 이겼다고 생각하지마~!'하며 도주.그러던 어느날 유마는 자신의 진로고민을 주인공에게 털어놓는다.할아버지가 원하던 '다니엘'이 될지, 자신이 원하는 다른 일을 할지..이 갈등을 해결하는 과정을 바탕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감상 및 후기처음 플레이할 때 마나카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