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합

포스트: 266|조회수: 0|CIVI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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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성우 스레

백합성우는 존재하는가? 일단 저 두사람은 가장 친한사람이 따로 있으니까 아니다 아야네루 좋은거 달고있으면서 재미없는 옷입지마라 시스루, 틈새가 있는 옷을 입어야한다 백합영업이라 부르지만, 영업이 아니라 진짜 레즈비언은 너희들이 싫어하잖아 >진짜 레즈비언은 너희들이 싫어하잖아 좆습니다 성우백합은 캬바죠가 남친은 개, 고양이에요라고 말한는 거랑 똑같다 사쿠라 아야네는 진성 백합충. 백합썰풀면 대다수의 자칭 백합충조차 식겁할 레벨 백합을 문화사로 해설하기 시작하는 강자는 성우계에선 사쿠라 아야네밖

그리드맨 - 그 백합은 '설정'입니다.

무희의 주절주절 포스|2018년 11월 24일

"결국, 너는 나를 좋아할 수 밖에 없어." 이번화 SSSS.GRIDMAN 8화의 제목은 대립. 지난화에서 자신이 흑막임을 커밍아웃한 아카네는 1화의 등장괴수 구울기라스를 파워업한 새로운 괴수를 만들어내는데요. 곧바로 실체화시키려는 알렉시스를 말리고 그 작업물을 그대로 학교에 가져가서 히비키 일행에게 보여주고 이젠 아예 대놓고 도발하며 선전포고를 날립니다. "1화에서 깨진 괴수 내가 풀업했거든? "헐." "이거 학교축제에 풀어서 다 죽일꺼야." "허헐!?" 마 어쨌든 그 개조괴수는, 데이터를 줄여 전원이 출격가능하게 조정한 그리드맨과 신세계동맹이 마침내 최종합체한 풀차지 그리드맨이 되어 마치 엑스카이저나 마이트가인이 연상되는 검격 초필살기

[죄 많은 소녀] 죽음의 무도

[죄 많은 소녀] 죽음의 무도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9월 11일

김의석 감독의 데뷔작으로 영화제에서부터 호평이라 기대하고 봤는데 기대에 충족할만큼 꽤나 마음에 드는 작품이네요. 시놉에서 우선은 한공주가 생각났는데 거기에 진득하고 진중하게 사춘기의 예리한 치기를 더해 뛰쳐나가는 영화라 올해 한국영화에서 손에 꼽을만하다고 봅니다. 보면서 전혀 다르지만 대박을 외치며 봤던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이 생각나며 이 영화도 대박을 외쳤네요. 그와 함께 그러면서도 뭔가 아련한, 다른 점이 있다는게 계속 아른거리다 감독과의 GV를 통해 확실히 잡히는 지점이 또 와닿기도 했네요. 개인적으로 비슷한 일도 있었기 때문에 더...가볍지는 않지만 인간에 대해 민낯으로 파고드는 영화라 추천드리는 작품입니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배우는 자세를 계속 언급하셨는데 장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