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S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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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Kyoto, Japan - Hotel Sunline Kyoto
이번 얘기는 쿄토에서 묵었던 호텔 얘기. 특별히 별 거 없는, 여행가서 묵었던 호텔 얘기입니다.(웃음) 벚꽃이 한창인 사쿠라 시즌의 4월 초 쿄토..... 완전 성수기인 때+주말 숙박이라는 가혹한 조건에다가 출발을 일 주일을 남겨놓은 상황이라는 걸 옵션으로 붙이니 당연히 여행 기간 내 빈 방 있는 호텔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_-;; 어떻게 안 될까...하다가 몇 달 전에 묵었던 호텔 사이트로 직접 컨택해서 예약하려고 했는데, 연구실에서 저녁 식사하고 돌아온 사이에 방이 사라졌네요.(허허허허.... 있으면 지르라...) 결국 분할 예약을 해서라도 묵겠다는 불굴의 의지를 발휘하여, 재패니칸 사이트를 통해서 호텔을 하나 구했습니다. 그게 오늘 얘기할 여기입니다, 호텔 선라인 쿄토. (부제처

2014, Go to Kansai, Kyoto!
* 2015년이 되어서야 시작하게 된, 2014년 봄의 쿄토 여행 얘기입니다. * 2013년 12월 중순에 한 번 방문했던 기록이 있으니, 참고로 보면 유용할 듯...? 동일한 장소는 포스팅 시작에 링크를 달아놓겠습니다. [ 2013, Go to Kansai, Kyoto! ] JR 쿄토역 하루카 승강장 벽면의 장식. 이번 여행의 요약이나 다름없다. 뭐, 구구절절한 빡침은 지난 preview에 적어놨으니, 닥치고 일본으로 떠난 얘기로 시작. 충동적으로 떠나기로 결정한 터라 굉장히 난감한 상황이었습니다. 나의 여행은 항상 이러하지.... 목적은 '사쿠라!!'로 정했는데, 이 시기가 이미 3월 중순. 즉, 일본은 진작 개화시기에 들어갔고, 남부 지방은 이미 만개를 한 상태였죠. 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