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빌 메이커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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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니걸 서유리 40레벨
데빌메이커 도쿄 3주차 플레이중입니다. 무과금 유저라 아레나 많이 못이깁니다.. 서유리40달성한지1주일 좀 넘은것 같습니다.

데빌메이커: 도쿄
처음 이 게임을 알았을때, 난 너무나도 당연하게도 일본 게임인줄 알았다.... 팜플이라는 개인적으로는 참 생소하기 그지 없는 회사에서 제작한 이 게임의 완성도는 국내 굴지의 게임 회사인 넥슨에서 제작한 마비노기 걸즈라는 게임과는 비교하는게 미안할 정도로 완성도 높은 게임이 아닐 수 없다. 근데, 왜 제목이 데빌메이커: 도쿄인거지. 처음 부터 타켓을 일본 시장으로 잡고 제작한 건가 ㅡㅡ;; 하긴 일본을 배경으로 하는게 여러가지 면에서 소재가 풍부하긴 하지.... 그래도 한국 게임인데.... 카드 일러스트의 퀄리티도 상당한 편이고.. 일반적으로 무시하고 넘어갈 수도 있는 카드의 배경 스토리 부분에 있어서도 상당히 신경을 쓴 모습이 엿보인다. 맵 진행.... 일반적인 카드 배틀 게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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