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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빌메이커: 도쿄
처음 이 게임을 알았을때, 난 너무나도 당연하게도 일본 게임인줄 알았다.... 팜플이라는 개인적으로는 참 생소하기 그지 없는 회사에서 제작한 이 게임의 완성도는 국내 굴지의 게임 회사인 넥슨에서 제작한 마비노기 걸즈라는 게임과는 비교하는게 미안할 정도로 완성도 높은 게임이 아닐 수 없다. 근데, 왜 제목이 데빌메이커: 도쿄인거지. 처음 부터 타켓을 일본 시장으로 잡고 제작한 건가 ㅡㅡ;; 하긴 일본을 배경으로 하는게 여러가지 면에서 소재가 풍부하긴 하지.... 그래도 한국 게임인데.... 카드 일러스트의 퀄리티도 상당한 편이고.. 일반적으로 무시하고 넘어갈 수도 있는 카드의 배경 스토리 부분에 있어서도 상당히 신경을 쓴 모습이 엿보인다. 맵 진행.... 일반적인 카드 배틀 게임의
![[PLAY REVIEW]데빌메이커 : 도쿄 - 카톡에도 소셜 카드게임이...!](https://img.zoomtrend.com/2013/03/26/e0069479_515026bcc5411.png)
[PLAY REVIEW]데빌메이커 : 도쿄 - 카톡에도 소셜 카드게임이...!
[ 팜플 공식 페이스북 바로가기 ] 티저영상. 스마트폰 게임 개발사 '엔크루' 와 '팜플' 이 카카오톡을 통해 서비스를 준비중인 소셜 TCG인 '데빌메이커 : 도쿄' 의 서비스가 임박했습니다. 발매는 서비스 시작과 동시에 iOS, 안드로이드 둘 다 낸다고 하네요. 지난 주말에는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사전 체험 이벤트가 진행되었는데, 저도 여차저차해서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기에 초반 플레이 감상을 몇자 써 봅니다. 게임 스타트! 가끔씩 '데빌ㅡ메이커!' 라고 누가 외치는 소리가 들립니다. 프롤로그 부분. 초장부터 뭔가 별 갯수가 심히 압박스런 카드들 투성이군요 [...] 집단 다굴에는 장사 없습니다. 스토리에 대한 부분은 깊게 공개하면 까발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