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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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posts캐릭터 상품 “토토로 가방”
캐릭터 상품 “토토로 가방”일본 하면 떠오르는 것이 “애니메이션”이 아닐까 합니다. 그만큼 과거부터 일본은 애니메이션 강국이었다고 할 수 있는데요.특히, “지브리 스튜디오”에서 만든 애니메이션이 강세를 떨쳤습니다. 그중에서 “이웃집 토토로”라는 애니메이션은 큰 사랑을 받으면서, 아직도 만화 속에 등장한 “토토로”라는 캐릭터는 여러 가지 상품으로 제작되어서 유통되고 있지요.“일본 여행에서 구입한 토토로 인형 가방”그래서 일본을 여행하다 보면, 이렇게 지브리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관련된 제품들을 여러 곳에서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자도 이렇게 이러한 제품들을 자주 접하다가 보니, 토토로 관련 제품을 하나 구입하게 되었습니다.이번에 구입한 제품은 바로 “토토로 인형 가방”이었는데요. 사실, 가방이긴 하지만, 이 제품은 가방으로 쓰기에는 굉장히 작은 제품입니다.“가방처럼 제작되어 있기는 하지만, 단순 장식품 수준”이 제품은 가방처럼 제작이 되어 있긴 하지만, 실제로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혹여나 실생활이 가능한 수준의 제품이라고 할지라도 이 제품을 실제로 메고 나가면 큰 주목을 받지 않을까 하지요.아무튼, 이 제품은 크기는 그리 크지 않고, 아주 작은 소품들을 넣어서 벽이나 옷걸이 등에 걸어둘 수 있는 형태의 기념품이 아닐까 합니다.“일본 여행에서 사용한 작은 티켓, 카드 등을 넣어두는 용도로 사용하는 인형”그래도 가방인지라, 뒤쪽에 있는 지퍼를 열면, 무언가를 넣을 수 있는 아주 작은 공간이 생기는데요. 그래서 저는 여기에 이번 여행에서 구입하면서 받은 작은 “티켓” 혹은 “카드” 등을 넣어서 보관하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3,800엔 정도의 가격”가격은 3,800엔 정도였는데요. 저는 이 제품을 코토부키야라는 매장에서 보기도 했는데, 거기에서는 사지 않고, 나리타 공항 1터미널에 있는 “아키하바라”라는 면세점에서 구입했습니다.3,800엔이었으니, 한화로는 약 38,000원 정도의 제품이 아닐까 하지요.실제로 메고 다니기에는 무리가 있는 제품이지만, 기념으로 벽이나 옷걸이에 걸어두기에는 좋은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지브리 미술관 “퍼즐 & 액자”
지브리 미술관 “퍼즐 & 액자”이번 도쿄 여행에서는 “지브리 미술관”을 다녀왔습니다. 지브리 미술관을 방문하는 일은 쉽지가 않았는데요. 미리, 사전에 티켓을 온라인으로 예약을 하고, 도쿄 도심에서 전철을 타고 미타카 지역으로 이동해서 방문할 수 있었습니다.“지브리 미술관의 기념품점”지브리 미술관은 생각보다 규모가 작은 편이었고, 그로 인해서 그런 것인지, 기념품점 역시도 그리 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일까요?생각보다 다양한 아이템이 없었고, 사고 싶은 마음이 들게 만드는 독특한 아이템들이 많이 보이지 않았습니다.오히려, 이번 도쿄 여행에서 지브리 미술관 이외의 공간에서 더 사고 싶은 마음이 들게 만드는 지브리 관련 제품을 볼 수 있었지요.“지브리 미술관에 관련된 작품, 퍼즐 & 액자”이렇게 지브리 미술관까지 왔으니, 다른 지브리 작품이 아니라, 지브리 미술관에 대한 기념품을 구하고 싶었는데요. 그렇게 찾은 제품이 바로, “지브리 미술관 퍼즐”이었습니다.퍼즐은 352개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지브리 미술관을 배경으로 하는 그림이었기에 이 곳에서 구입을 할만한 기념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지요.△ 퍼즐을 조립하는 과정“비슷한 색상이 많아서 조립이 힘들었던 퍼즐”하지만, 지브리 미술관 퍼즐에는 비슷한 색상, 특히, 초록색과 하늘색이 너무 많이 있어서, 조립을 하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거의 반나절을 할애해서 겨우겨우 완성을 시킬 수 있었지요.“퍼즐 + 액자의 가격은 약 5,200엔”이 퍼즐과 액자의 가격은 약 5,200엔 정도였는데요. 정확히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퍼즐이 약 2,100엔 정도였고, 액자는 3,100엔 정도였습니다.두 제품을 합치면, 5,000엔을 초과하는데, 일반적인 매장에서는 5,000엔을 넘기면 면세로 제품을 구입할 수 있지만, 지브리 미술관에서는 면세로 구입할 수가 없었습니다.이런 점이 조금 아쉽기도 했네요. 퍼즐을 조립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나름 재미있는 추억을 선사한 작품이 되었습니다.
서울 용산 “영풍문고 & 토토로 매장”
서울 용산 “영풍문고 & 토토로 매장”오랜만에 용산을 한 번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이렇게 용산 전자상가에 볼일이 생겨서 방문하게 되었는데요.일을 처리하고 돌아오는 길에 용산역에 붙어있는 매장을 한 번 돌아보다가 예전과 풍경이 바뀐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서울 용산 역에 들어선 영풍문고”바로, 예전에는 보이지 않던 영풍문고가 들어서 있었던 것이지요. 용산 역에 붙어있는 영풍문고의 규모는 상당했습니다.아마도 예전에 제 기억으로는 이 자리에 “건담” 가게와 기타 작은 가게들이 몰려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그 공간을 “영풍문고”가 혼자서 사용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었지요.“상당한 규모의 매장, 다양한 좌석”요즘에는 서점의 트렌드가 변하고 있기도 합니다. 예전의 서점은 단순히 책을 판매하는 공간이었다고 한다면, 요즘의 서점은 책을 팔면서 동시에 책을 읽을 수 있기도 한 일종의 도서관이나 카페 기능을 동시에 하고 있다고 볼 수 있으니까요.그래서 실제로 용산에 있는 영풍문고 안에서 “카페”를 찾을 수 있기도 하답니다.“커피 한잔에 책을 보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기도 한 공간”열차 시간이 조금 애매하다면, 이 곳에서 커피 한잔을 시켜놓고 책을 보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역과 상당히 가까운 곳에 있는 서점이니, 이런 이점이 있기도 하겠지요.△ 영풍문고 옆에 붙어있는 도토리 숲“영풍문고에 붙어있는 토토로 매장, 도토리 숲”영풍문고 바로 옆에는 “토토토 상품”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매장이 있기도 합니다. 바로 “도토리 숲”이라는 매장이 있는 곳인데, 생긴 지가 제법 오래되어서 예전만큼 큰 주목을 받는 매장은 아니랍니다.그래도, 지브리 애니메이션 관련 작품을 이용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지요.여기까지, 용산에 있는 “영풍문고”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서울 용산, 영풍문고 & 도토리 숲”주소 :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23길 55 리빙파크 3층전화번호 : 02-2012-0828홈페이지 : http://www.ypbooks.co.kr/m_main.yp영업시간 : 10:00 - 22:00특징 : 곳곳에서 볼 수 있는 대형 서점, 지브리 기념품점
두번째 도쿄여행의 시작 재팬 알프스와 함께 하는 인천-나리타 하늘구경
두번째 도쿄여행의 시작 재팬 알프스와 함께 하는 인천-나리타 하늘구경급~ 떠난 도쿄여행이었어요.지난 여행 아침 출국 때의 악몽 때문에 면세쇼핑도 안 하기로 했는데아부지가 공항에 데려다 주신다고... ㅠㅠ공항에 5시 50분쯤 도착해서 환전한 돈 찾고, 와이파이 대여하고, 체크인 하고, 짐 보내고 들어가니7시 조금 넘은 시간이네요. 도쿄에서 만나기로 한 트친님 부탁한 물건사고, 저 필요했던거 사고 나니 뱅기 탈 시간...그래도 맥주 한잔 마실 시간은 있었군요. PP카드가 없다보니 이제 라운지는 안녕~ ㅠㅠ공항 가면 꼭 한번은 찍어야 할 것 같은 사진이에요.떠남을 준비하며 설렘가득한 마음이 묻어나는 사진...물론 귀국길에 나서는 분들은.... -.-;;;;제가 이용한 항공편은 아시아나 OZ102편입니다. A380 기종이 운행하는 구간인데 제 자리는 1층이었죠. ㅋㅋㅋㅋ새벽 4시에 일어나니 몽롱~ 하군요. 그래도 사진은 찍어봅니다.흰 구름과 색동날개가 예쁘네요.이번 여행의 동반자들이에요. 토토로 가족과 훈냥이, 고깔후니. ㅋㅋㅋㅋ저는 언제나 철이 들까요......날아라~ 고깔후니...날아라~ 토토로 가족!훈냥이와 고깔후니는 따로 한번 찍어봅니다.이 인형들은 DC 고훈정 갤러리에서 공구한 인형인데한참 심란할 때 무아지경으로 손바느질 해서 만들었어요. ㅋㅋ그리고... 사실 저의 본진께서는 비행기를 싫어하십니다. ^^기내식 먹고 노닥거리다 밖을 보니 이렇게 멋진 산맥풍경이...유럽 갈 때 봤던 알프스와 같은 풍경입니다.도야마 쪽을 지날 때 모습인데 이 산들이 말로만 듣던 재팬알프스인가요???산 가운데 호수도 있고스키장도 보입니다.도야마 지역은 5월에 여행하면서 양쪽에 쌓여있는 눈길이 키 포인트던데......한 때 그 지역 여행하고 싶어서 코스나 방법은 열심히 알아봤는데 아직 용기가 안 나요. ㅠㅠ도쿄에 가까이 왔습니다. 자동차 주행 시험장...이라 생각되는 곳이 두 곳 보이네요.음... 뿌연 하늘이고 저~~~~기 비행기 한대가 날아갑니다.두번째 (경유까지 하면 세번째) 도착한 나리타 공항...노란 표지판 따라갑니다.디즈니 랜드....여행 계획 하면서 하루는 디즈니 가서 놀아야지!! 하면서 혹시 벼룩 올라오는거 찾다가네일동에서 벼룩 직거래를 하기로 했어요.근데.... 하루 전에 돈 더 준다는 사람 있다고 그 사람한테 판다고....관심이 짜게 식으면서 디즈니는 다음 기회에~~~~공사가 덜 끝나 어수선한 입국 심사대를 거쳐 짐을 찾고 밖으로 나갑니다.지난번보다는 시간이 좀 덜 걸린듯요.두번째 도쿄 여행 시작합니다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