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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6 posts![[FC] 매지컬☆타루루토군2 마법대모험 (まじかる☆タルるートくん2 まほうだいぼうけん, 1992, BANDAI) #3 제4화](https://img.zoomtrend.com/2017/03/21/c0034770_58ce860ba2342.png)
[FC] 매지컬☆타루루토군2 마법대모험 (まじかる☆タルるートくん2 まほうだいぼうけん, 1992, BANDAI) #3 제4화
[FC] 매지컬☆타루루토군2 마법대모험 (まじかる☆タルるートくん2 まほうだいぼうけん, 1992, BANDAI) #2 제2화~3화 강적 자켄쟈 네에조와 싸워서 이긴 뒤 결국 숨진 혼마루. 죽는 순간 좋아하던 이요나의 고백을 듣게 되는데... "에도죠 혼마루 죽다. 올해 11세. 허나 우리들은 너의 사랑과 용기를 영원히 잊지 않으리. 마음에 너의 혼을 새겨넣으며..." 이요나: "혼마루군. 나...루이짱보다...아빠보다...엄마보다...그 누구보다도...세계에서 가장 혼마루를...좋아했...는데..." 혼마루: "이요나짱!!" ???: "혼마루~" 타루: "혼마루~" 혼마루: "타루!!" 타루: "혼마루 빨리 도망쳐루루!!" ???: "기다리세요. 혼마루
![[FC] 매지컬☆타루루토군2 마법대모험 (まじかる☆タルるートくん2 まほうだいぼうけん, 1992, BANDAI) #2 제2화~3화](https://img.zoomtrend.com/2017/03/19/c0034770_58ce585eccd54.png)
[FC] 매지컬☆타루루토군2 마법대모험 (まじかる☆タルるートくん2 まほうだいぼうけん, 1992, BANDAI) #2 제2화~3화
[FC] 매지컬☆타루루토군2 마법대모험 (まじかる☆タルるートくん2 まほうだいぼうけん, 1992, BANDAI) #1 게임 소개에서 이어지는 포스팅. 타루루토의 도움으로 옆 반의 새로운 전학생 자켄쟈 네에조를 이겼지만 스스로는 아무것도 하지 못한 주인공 혼마루. 이요나에게 잔소리를 듣고 자괴감에 빠져 각종 격투의 극에 달한 아버지와 함께 산 속으로 수행을 떠난다. 제2화 [특훈! 산 속 수행]쇼군노스케: "이 산에는 여러가지 특훈이 기다리고 있다. 그것을 전부 클리어한 뒤 와라! 혼마루!! 라운드 1은 타임 트라이얼, 라운드 2는 타코야끼 먹기, 라운드 3은 타임 트라이얼, 라운드 4는 장애물 경주, 라운드 5는 장애물 경주, 라운드 6은 타코야끼 먹기다. 원하는 곳부터 클리어하고 와라!!"
![[FC] 매지컬☆타루루토군2 마법대모험 (まじかる☆タルるートくん2 まほうだいぼうけん, 1992, BANDAI) #1 게임 소개](https://img.zoomtrend.com/2017/03/19/c0034770_58cc7e7be89c4.jpg)
[FC] 매지컬☆타루루토군2 마법대모험 (まじかる☆タルるートくん2 まほうだいぼうけん, 1992, BANDAI) #1 게임 소개
매지컬☆타루루토군2 마법대모험 (まじかる☆タルるートくん2 まほうだいぼうけん, 1992.6.19, BANDAI) 반다이에서 발매한 닌텐도 패밀리컴퓨터용 액션게임 [매지컬☆타루루토군 판타스틱월드]의 속편. 타루루토 한 명만 주인공인 전작에 비해 혼마루, 타루, 미모라 3명 중 하나를 골라 플레이할 수 있고, 레벨업 시스템도 도입되어 레벨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마법이 늘어나고, 스토리 그래픽이 더 보강이 되었다. 하지만 각 캐릭터의 개성을 충분히 못살렸고 떨어지는 조작감, 똑같은 스테이지 구성에 허접한 레벨 디자인, 몇 배로 높아진 난이도 때문에 아이들의 원성을 들었다. 결국 전작에 비해 재미가 현저히 떨어져 쿠소게 취급을 받은 비운의 졸작. [오프닝]마법진이 나오고 별이 튀어나온 뒤...

아마도 올해 상반기 최대의 지름
닌텐도 스위치를 질렀습니다 개인적으로 콘솔과 인연을 깊게 붙이기 힘든 체질인데에다 발표 초기부터 주목했던 하이브리드 컨셉에 깊은 인상을 받았던 만큼 비정발 리스크, 적은 초기 타이틀의 문제를 무릎쓰고 일단 질러봤습니다 첫인상부터 짚어보면 커다란 기기 크기에 비해 충분히 손에 쥘 수 있고 인터넷 동영상에 언급되는 단점이나 고장 사례를 고려해도 주요 원인으로 추정되는 발열 문제에 조금 신경써주면 무난하게 쓸 수 있을 듯 합니다 일단 SD카드 용량 인식같은 소프트웨어 관련 문제는 꾸준한 패치로 해결되길 빌고있네요 제가 닌텐도 스위치를 지른 이유로 스마트폰 게임 시장이 강세를 이어가고 PSVITA의 입지가 좁아지는 가운데 휴대용 게임기 차후 몬헌이나 포켓몬같은 타이틀이 안정적으로 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