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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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닌텐도 플레이 스테이션(!) 프로토타입

전설의 닌텐도 플레이 스테이션(!) 프로토타입

슈퍼패미컴 시절, 닌텐도와 소니는 세가의 메가CD처럼 슈퍼 패미컴과 합체해서 CD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액세서리를 개발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프로젝트는 결국 시장에 나오지 못하고 파토났었지요. 여기까지는 당시에 게임잡지 좀 읽었던 사람들이라면 다들 알고 있는 유명한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소니는 그것만이 아니라 아예 슈퍼 패미컴의 카트리지와 CD 타이틀을 한 기기에서 즐길 수 있는 '플레이 스테이션'을 개발하고 있었다는군요. Reddit의 유저 analogueboy가 자신의 아버지가 갖고 있던 이 프로젝트의 프로토타입을 공개했습니다. (관련기사) 이게 진품인지 아니면 잘 만든 짝퉁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전원을 찾을 수 없어서 기동해보지 못했다고 하거든요. 하지만 당시에 돌

[FC] 코코론 (COCORON, 1991, TAKERU) #1

[FC] 코코론 (COCORON, 1991, TAKERU) #1

[FC] 코코론 (ココロン, COCORON, 1991.5.3, TAKERU) 타케루에서 발매한 닌텐도 패밀리컴퓨터 종/횡스크롤 액션 게임. 제작사가 마이너였던 만큼 아는 사람만 아는 명작 액션 게임이다. 이 게임은 '록맨'과 '록맨 2'를 창조해낸 전설의 게임 제작자 A.K(키타무라 아키라)가 캡콤 퇴사 후 만든 게임으로도 록맨팬들에게 유명하다. PC엔진 SUPER CD-ROM²로 'PC코코론'도 1994년에 발매 예정이었으나 1994년에 제작사인 타케루가 도산하며 발매 중지가 되어버렸다. 여러모로 비운의 작품. 전원을 켜면 꿈을 먹는 요괴 바쿠(獏)를 닮은 녀석이 우산을 쓰고 화면 중앙으로 내려와 기묘한 춤을 춘다. 나타났다 사라졌다 하기도 하는 기묘한 녀석이다. 이 게임의 주요 캐릭터인 '

예전부터 느끼던 건데 스플래툰은

인식의 수평선|2015년 6월 24일

Wii U가 스플래툰의 발목을 붙잡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 FPS를 만들지 않던 닌텐도가 FPS를 만들었다기보단,벌룬 파이트나 아이스 클라이머를 만들던 닌텐도가 FPS같은 게임을 만들었다는 느낌이다.비슷한 이야기지만, 중점이 다르다. 근본적인 마인드부터 FPS의 형식에 붙잡히지 않았다는 게 느껴진다. 지금 이 시대에도 저렇게 참신한&완성도 높은 신규 IP를 또 하나 만들어냈다는 게 놀랍다.오히려 지금 이 시대이기 때문에 가능하게 된 게임이기도 하다.제작과정 링크 : 사장이 묻는다 스플래툰 번역 1제작과정 링크 : 사장이 묻는다 스플래툰 번역 2제작과정 링크 : 사장이 묻는다 스플래툰 번역 3제작과정 링크 : 사장이 묻는다 스플래툰 번역 4

[3DS] 소닉 제네레이션 청의 모험 플레이

[3DS] 소닉 제네레이션 청의 모험 플레이

오늘은 본관 휴관일! 그래서 요 며칠간은 휴관일 준비랑 갑자기 미친듯 몰리는 손님들 관리하느라 바빠서 컴퓨터도 못하고 기숙사 돌아오면 뻗는게 일상이 되었던... 그 와중에 아마존에서 주문한 3DS 팩이 도착! 이것이 무언고 하면...! 3DS판 소닉 제네레이션 청의 모험!! 오오오!!!!!!! PC판으로 즐기던걸 3DS로 즐길 수 있다니!! 실은 하츠네 미쿠 보다 꼭 해보고 싶었던 게임!! 게다가 심지어 오늘이 6월 23일이 소닉 24주년! 20주년 기념으로 소닉 제네레이션즈 이후로 눈에 확띄는 소닉정보가 별로 없어서 소무룩 하는 중... 여튼 떄 마침 24주년이겠다 3DS판 소닉 제네레이션을 한번 둘러보려 합니다. 제가 아무리 소닉 그리고 세가파 이지만 정직하게 솔직하게 적어 보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