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야구장

포스트: 6|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6 posts
2025 KBO 올스타전, 대전 신축 야구장에서 열립니다!

2025 KBO 올스타전, 대전 신축 야구장에서 열립니다!

프로야구 별들의 축제인 ‘2025 KBO 올스타전’이 내년에 준공 예정인 대전 신축 야구장에서 개최됩니다. 대전시는 12월 9일(월) 시청에서 (사)한국야구위원회(총재 허구연)와 ‘2025 KBO 올스타전’ 개최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대전시장과 허구연 KBO 총재는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함께 사인한 야구 사인볼과 꿈돌이 인형을 교환하며 올스타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이번 ‘2025 KBO 올스타전’ 개최지 선정은 KBO가 구단과 협의해 선정하던 그동안 방식에서 벗어나 처음으로 공모방식으로 진행했으며, 대전시는 신축 야구장 개장 등 유치 필요성과 전폭적인 행정지원 등을 제안하여 2025년 개최지로.......

꿈의 한화! 감동의 이글스!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

꿈의 한화! 감동의 이글스!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이어 야외 마스크 의무 또한 해제되면서 대전의 유명 나들이 명소는 연일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는데요. 흥에 겨운 응원과 몸짓, 여기에 치맥까지 가능한 야구장은 단연 인기입니다. 지난 2019년 이후 3년 만에 돌아온 1만 관중과 8회 말 '최~! 강~! 한~! 화~!'의 진한 울림을 여러분께 전합니다.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로 출발~! 먼저 올해 한화생명이글스파크를 찾아오시는 분들을 위한 좋은 소식과 안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좋은 소식은 오는 7월까지 한화이글스 홈경기 야구 관람 시, 티켓 할인이 가능한 것인데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프로스포츠협회에서 지원하는 '프로스포츠 관람 할인권.......

대전 새 야구장 베이스볼 드림파크, 개방형 구조로 2024년 완공 목표!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감도 대전의 새 야구장 베이스볼 드림파크가 2024년 완공 목표로 2만 2,000석 규모의 개방형 구조로 지어집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25일 11시 시청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을 갖고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 기본계획(안)’을 발표했습니다.  베이스볼 드림파크, 개방형으로 베이스볼 드림파크는 개방형으로 설계되며, 향후에 돔구장 증축이 가능한 구조로 시공될 예정입니다.규모는 연면적 52,100㎡, 지하1층과 지상4층에 관람석 22,000석, 주차장 1,863대를 수용할 수 있도록 조성되며, 사업비 1,393억 원이 투입됩니다. 지하1층은 주차장과 구단관련시설, 지상1층부터 지상4층까지는 키즈파크, 관람석, 편의시설, 파티장 등이 마련됩니다. 특히, 그라운드 레벨을 지상1층 바닥 보다 6.5m를 낮추어 관람석과 야구장 그라운드를 근접 설치하고요. 1층 관람석 후면의 콘코스(실내 광장) 어느 곳에서나 야구경기를 잘 볼 수 있게 설계할 쾌적하게 관람 환경을 조성합니다.  야구장 주변 편리한 교통 환경 야구장 주변의 교통환경도 편리해집니다. 먼저 승용차와 트램, 시내버스 이용자 간 동선을 분리하고요. 야구장 북측은 완화차로와 트램 및 시내버스 환승센터가 도시철도 2호선(트램) 건설의 일환으로 조성됩니다. 아울러 승용차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차량 출구를 4개소(북측1, 동측2, 남측1)에 설치하고 남측 도로를 현재 왕복 2차선에서 4차선으로 확장합니다. 이중 북측 2차선 진입도로는 4차선으로 확장하고 트램 및 시내버스환승센터에서 진입하는 대중교통 이용자를 위해 추가로 보도를 설치합니다.익스트림 체험시설 갖춘 테마형 파크 야구장 외부공간은 사계절 즐길 수 있는 테마형 파크로 꾸며집니다.  한화이글스 MVP 명예광장, 다목적 광장, 야외공연장, 생태주차장 등이 조성되고요. 줄 없는 번지점프와 야구장 조망대, 스카이서핑 등 익스트림 체험시설이 설치돼. 야구 비시즌 기간 중에도 외지 여행객과 시민들이 즐길 수 있습니다.앞으로 사업 완료 후 2단계 사업으로 기존 야구장을 철거하고 평탄화 작업이 진행되는데요. 이곳은 사회인 야구장, K-POP 야외 공연장으로 활용되고요. 야구경기가 있는 날에는 임시주차장(400대분)으로 쓰일 예정입니다. 아울러 대전시는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으로 인해 철거가 불가피한 한밭종합운동장을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예정지(2단계)로 이전할 계획입니다.이전되는 한밭종합운동장은 부지면적 180,000㎡에 약 20,000석 규모로 1,209억 원을 투입하여 조성하고요. 종합운동장 조성 완료 전까지는 충남대학교, 대전체육고등학교 등을 육상 훈련장으로 활용하고, 월드컵 보조경기장을 실업축구팀 코레일 홈구장으로 활용합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베이스볼 드림파크를 ‘보문산 도시여행 인프라 조성사업’과 연계한 관광벨트로 조성하여 시민이 언제라도 와서 즐기고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라며 "베이스볼 드림파크가 준공되면,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원도심 명소로 자리매김 할 것이며, 원도심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대전시는 시민, 전문가, 유관단체 등으로 구성된 보문산관광개발추진위원회의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9월중 ‘보문산 도시여행 인프라 조성사업’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한화이글스 새 홈구장 건립부지는 한밭종합운동장!

대전의 새 야구장 건립부지가 '한밭종합운동장'으로 결정됐습니다. 이곳에는 2025년까지 2만 2000석 규모의 새 야구장(한화이글스 새 홈구장, 가칭 베이스볼 드림파크)이 들어섭니다. 대전 새 야구장 건립부지, 한밭종합운동장 대전시는 21일 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정브리핑에서 민선7기 주요공약사업 중 하나인 새 야구장 건립 부지를 한밭종합운동장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전문업체가 실시한 용역평가에서 '한밭종합운동장'은 입지환경, 사업실현성, 경제성’ 등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최고점수를 획득했습니다. 한밭종합운동장은 2만 2000석 규모의 야구장을 수용하기에 적정한 면적이며, 도시철도 2호선 개통에 따른 대중교통 접근성이 용이하고 기존 부지를 활용해 사업실현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한밭야구장 최근 모습 대전시는 앞으로 용역업체를 통해 올해 7월까지 야구장의 형태, 규모, 상업시설, 편의시설, 운영방안 등에 대한 기본계획을 수립·확정할 계획입니다. 이어 2020년 말까지 타당성 조사 등 행정절차를 이행한 후 2021년부터 설계 및 공사를 진행해 2025년에는 새 야구장을 완공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베이스볼 드림파크를 원도심 활성화와 보문산권 관광벨트와 연계해 조성해 나갈 방침입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새 야구장의 위치가 충분히 신뢰할 만한 전문 용역업체에서 독립적이고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선정된 만큼, 선정결과를 깨끗하게 수용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하다”며 “이제 야구장을 어떻게 잘 지을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고 대전의 미래발전을 위해 지혜를 모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