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MATRIX4

포스트: 7|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7 posts
매트릭스 새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매트릭스 새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30일

개인적으로 매트릭스는 3부작으로 잘 마무리 되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3부가 별로라는 이야기를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만, 적어도 영화가 어디로 어떻게 흘러가야 하는가에 관해서 나름대로 좋은 결과를 냈다는 생각이 든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워너가 해리 포터 외의 시리즈가 거의 다 망하고 있다 보니, 게다가 조커라는 영화는 아무래도 DC 코믹스에서 좀 떨어져 있는 영화이다 보니 뭐라도 끄집어내야 하는 상황이죠. 결국에는 매트릭스가 그 이야기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다른 배우들도 돌아오는 상황이 되었죠. 아직은 루머이긴 합니다만, 제이다 핀켓 스미스 역시 이 영화에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나오면 정말 멀리 가긴 하네요. 다만 로렌스

매트릭스 또 다른 캐스팅이 이야기가 있었군요.

매트릭스 또 다른 캐스팅이 이야기가 있었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28일

매트릭스가 또 나온다는 소식은 개인적으로는 너무 불안합니다. 비슷한 식으로 끌려 나온 캐리비안의 해적 4편이 어떤 꼴이었는지 기억을 해본다면, 기대를 할래야 할 수가 없는 상황이죠. 워너 상황이 급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건 좀 아니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너무 급하게 접근한 나머지 해리포터 월드도 영화 한 편 만에 완전히 박살 나는 기묘한 경험을 했거든요. 게다가 DC 코믹스는 거의 악행이라고 말 할 정도로 엄청난 영화들을 쌓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나온 이름은 닐 패트릭 해리스 입니다. 유튜브에서 노래 하는 영상을 봤는데, 이 양반 강렬하다 싶더군요. 게다가 나를 찾아줘 에서도 정말 강렬했고 말입니다. 덕분에 적어도 영화에 대한 기대는

키아누 리브스 曰, "매트릭스 4가 나온다면 출연하고 싶다!"

키아누 리브스 曰, "매트릭스 4가 나온다면 출연하고 싶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4월 30일

키아누 리브스는 최근에 존 윅 - 리로드 덕분에 액션 스타로서 다시 살아난 느낌입니다. 그동안 암흑기가 상당히 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런 저런 다른 이야기가 나올만한 구석이 있기는 했었죠. 하지만 그래도 키아누 리브스 하면 가장 많이 생각나는 작품이 역시나 매트릭스 이기는 합니다. 아주 초기에는 아이다 호 같은 작품에 나와서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지만, 연기가 정형화 되고 나서붜는 아무래도 매트릭스 같은 작품에 어울릴 수 밖에 없는 사람이 되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매트릭스 4가 나오면 출연하고 싶다"고 인터뷰를 했다고 합니다. 다만 조건이 좀 달렸는데, 워쇼스키 자매가 연출과 각본을 모두 맡아야 한다고 했다고 하더군요. 약간 미묘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