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MATRIX4
Posts
7 posts
매트릭스 새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매트릭스는 3부작으로 잘 마무리 되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3부가 별로라는 이야기를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만, 적어도 영화가 어디로 어떻게 흘러가야 하는가에 관해서 나름대로 좋은 결과를 냈다는 생각이 든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워너가 해리 포터 외의 시리즈가 거의 다 망하고 있다 보니, 게다가 조커라는 영화는 아무래도 DC 코믹스에서 좀 떨어져 있는 영화이다 보니 뭐라도 끄집어내야 하는 상황이죠. 결국에는 매트릭스가 그 이야기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다른 배우들도 돌아오는 상황이 되었죠. 아직은 루머이긴 합니다만, 제이다 핀켓 스미스 역시 이 영화에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나오면 정말 멀리 가긴 하네요. 다만 로렌스

매트릭스 또 다른 캐스팅이 이야기가 있었군요.
매트릭스가 또 나온다는 소식은 개인적으로는 너무 불안합니다. 비슷한 식으로 끌려 나온 캐리비안의 해적 4편이 어떤 꼴이었는지 기억을 해본다면, 기대를 할래야 할 수가 없는 상황이죠. 워너 상황이 급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건 좀 아니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너무 급하게 접근한 나머지 해리포터 월드도 영화 한 편 만에 완전히 박살 나는 기묘한 경험을 했거든요. 게다가 DC 코믹스는 거의 악행이라고 말 할 정도로 엄청난 영화들을 쌓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나온 이름은 닐 패트릭 해리스 입니다. 유튜브에서 노래 하는 영상을 봤는데, 이 양반 강렬하다 싶더군요. 게다가 나를 찾아줘 에서도 정말 강렬했고 말입니다. 덕분에 적어도 영화에 대한 기대는

키아누 리브스 曰, "매트릭스 4가 나온다면 출연하고 싶다!"
키아누 리브스는 최근에 존 윅 - 리로드 덕분에 액션 스타로서 다시 살아난 느낌입니다. 그동안 암흑기가 상당히 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런 저런 다른 이야기가 나올만한 구석이 있기는 했었죠. 하지만 그래도 키아누 리브스 하면 가장 많이 생각나는 작품이 역시나 매트릭스 이기는 합니다. 아주 초기에는 아이다 호 같은 작품에 나와서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지만, 연기가 정형화 되고 나서붜는 아무래도 매트릭스 같은 작품에 어울릴 수 밖에 없는 사람이 되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매트릭스 4가 나오면 출연하고 싶다"고 인터뷰를 했다고 합니다. 다만 조건이 좀 달렸는데, 워쇼스키 자매가 연출과 각본을 모두 맡아야 한다고 했다고 하더군요. 약간 미묘한 조건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