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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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연애> 쇼케이스-이승기,문채원,정준영
2015년 첫 로맨스가 될 영화 주연배우와 감독 그리고 미니콘서트로 '데이브레이크', 소유 & 정기고 등이 출연한 쇼케이스에 파워블로그 지인 초대로 다녀왔다. 칼바람이 심한 16일 밤 광장동 악스코리아에서 진행된 이번 이벤트 '썸탈출 기원 페스티벌'에 쇼케이스의 단골 진행자 박경림의 매끄럽고 유쾌한 진행으로 에서 18년간 연애 아닌 썸만 타다 속이 타게 생겼다는 주인공들 순서 전에 먼저 '들었다 놨다'로 귀에 익숙한 노래의 주인공 4인조 데이브레이크의 공연이 시작되어 금새 후끈 열기가 올라갔다. 이어서 드디어 팬들의 환호와 함께 이승기, 문채원이 무대로 나와 박경림과 함꼐 사전에 온라인으로 조사된 연애시작비법 토크가 오고 갔는데, 10

정준영...늑미... 준면아ㅠㅠ
요즘 버닝하고있는 남좌가 너무 많아서... 누굴 내 최애라고 해야할지도 잘 모르겠다.우결보고 정준영의 매력에 눈뜸... 나는 그냥 바싹 마르면 되나바...요즘 맘에 드는 사람들 보면 그냥 바싹바싹 말랐어.. 그런데 또 이민호 보면 좀 등치 있어도 좋을거같다.극이 갈 수록 이민호가 살이 빠지고 있는데.. 좀더 살찌고 두루뭉술한 얼굴이어도 좋음. 워낙 잘생겨서.김우빈은 지금이 완벽하게 너무 좋다. 이민호보다 김우빈이 멋짐ㅠ 캐릭터 때문이겠지만... 8화에 어머어머한 병신같은 목도리도 김우빈이 하니까 그나마 봐줄만함...김우빈만 보고있으니까 왠지 이상형이 키큰남자로 바뀔거 같지만... 그로나 요즘 버닝하는것은 엑소 단신즈...어째 신기한게 k만 나올때는 구별할

슈퍼스타K4, 로이 킴 우승, 그리고 울랄라세션
슈퍼스타K의 우승자가 로이킴으로 결정됐습니다. 짐작하셨듯이 총점 단 2점차. 딕펑스는 인터넷 투표에서 10점을 앞섰고, 로이킴은 문자투표에서 12점을 앞서서 우승자로 결정. 재밌게도 심사위원 점수는 약속이라도 한 듯 동점. 이날 로이킴은 무난한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괜찮은데 조금씩 아쉬운? '누구를 위한 삶인가'는 정말 도입부라 에러였고, 자작곡은 정말 무난한 느낌의 노래. 그리고 딕펑스는 평범한 무대 하나와 멋진 무대 하나를 선보였네요. '노는 게 남는 거야'는 살짝 파워가 부족해 보였지만, '나비'는 좋았어요. 딕펑스 노래 중에서 사서 듣고 싶은 노래가 생겼습니다. ▲ 딕펑스 - 나비 ▲ 로이킴 - 스쳐간다 하지만 이날 하일라이트는 울랄라세션. 울랄라세션의 신멤버로 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