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로스프론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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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쉽게 흥분을 해

난 정말 쉽게 흥분하는거 같다. 어제 마크로스는 억한 심정에 정말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면서 봤는데 생각해보니 난 캐릭터에 너무 감정을 이입해서 보는거 같다. 특히 주인공 여캐. 란카쪽에... 정확히는 란카가 내가 되는건 아니고 란카의 언니쯤으로.... 알토가 쉐릴한테 얼굴붉힐때마다 쉐릴하고 잘될때마다 으악 짜증나 야 이자식! 이러면서 욕을하고 란카가 다시 알토 좋아하는 장면 나오면 야 란카야 그러지마 저놈은 나쁜놈이야 너보다 별거 없어 너는 다른남자 만날수있단말이야 엉엉 ㅠㅠㅠㅠㅠㅠ 이러면서 보고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러고선 다보고 나니까 막 알토에 대한 증오가 폭발해서 내 잘난 동생의 맘을 훔쳐간 속빈 똥차쯤으로 받아들여지는거다... 글고 쉐릴도 친한 잘나가는 언니쯤으로 생각되서 아니 잘나가는 언니야, 언니는

마크로스프론티어

마크로스프론티어를 드디어 봤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한번에 티비판 정주행을 끝냈다. 극장판도 곧 볼 예정.. 티비판 보면서 알토를 존나 욕했다. 미친놈 유우부단하기 짝이 없고 솔직히 너때문에 우주가 개판이 된거야 이 개자식아 너만 없었으면 우리 란카쨩이 노래를 처음으로 슬프게 불렀을 일도 없었을거고 거기서 일이 다 해결됐을거라고 진짜 알토 역할을 모르겠음 두 여자 사이를 왔다갔다하면서 사람 짜증나게 하고 그거 말고 뭐 있나? 하늘 잘 나는 비행사들은 너 말고도 많다고 이 재수없는놈아!!!!!!!!!!!! 게다가 뭐? 양날개? 찢어죽여도 모자랄 놈!!!!!!!!!!!!! 너 이새끼는 니 평생을 바쳐서 두 여자의 발닦개를 해도 모잘라 이 병신아 아 정말 이런 고자같은 색희가 다 있나......... 진짜

금발벽안의 멋진 스나이퍼 형님들에 대하여

금발벽안의 멋진 스나이퍼 형님들에 대하여

취향에 딱 맞는 분들이 있습니다. 현대의 전쟁에서 총 한자루로 '일격필살'을 몸소 실천하는 이들이 있으니 그 이름 바로 스나이퍼. 예전부터 화살이나 돌팔매의 달인들이 명사수로 불린 것처럼, 요즘의 기갑화 자동화된 초현대식 무기가 운용되는 21세기의 전장에서도 필요한 특정상황시 눈에 보이지도 않는 거리에서 치명적인 일격을 날리는 저격수들은 공포의 대상이 되며 미디어물에서도 꾸준히 인기를 끄는 소재들 중 하나입니다. 물건너의 가상의 스나이퍼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분이라면야 누가 뭐래도 우리 듀크 토고=고르고 13 선생님 밖에 없지요. 하지만 이분은 저격을 '좀더' 잘할 뿐이지 다른 분야도 워낙 인간의 영역을 넘어선 만랩이신지라, 이번엔 약간 범위를 좁혀서 최근의 메카닉물에 등장하는 저격수들에 한정해

[정보] 마크로스 30주년 기념작품 - 마크로스 FB7 극장 개봉 예정

[정보] 마크로스 30주년 기념작품 - 마크로스 FB7 극장 개봉 예정

Dustin's Anime Diary Blog|2012년 8월 9일

이번 작품은 마크로스 7 시리즈를 리마스터링 후 마크로스 프론티어의 신작 영상을 더한 콜라보레이션 작품이 될 것이라 합니다. 2012년 10월 20일부터 일본 전국 17개 영화관에서 상영합니다. 마크로스 7의 감독인 아마노 테쯔로가 감독을 하고 상영시간 90분, 전체적으로 노래를 주 테마로 잡을 것이라 합니다만.. 마크로스 프론티어에서는 오즈마 리, 쉐릴 노므, 란카 리의 3명이 등장한다고 합니다. 오즈마, 팬이었던 마크로스 7의 밴드원들을 만나는 걸까요!? 1차 정보 출처 : http://www.macross30.com/fb7/2차 정보 출처 : 루리웹 애니 정보 게시판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