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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일그오 이벤트의 신규 서번트

히미코 CV : 타무라 유카리 (이글루스에 누군가 좋아할 듯... 빔 같은 것도 쏴대는데 디X인 X스X?!) 공격 중에 사이코 크러셔가 있음 문제는 보구연출에 얼굴 클로즈업 포함 그 외에도 사이토 하지메와 (사이토씨 부르자고 오키타가 노래하더니만....)노부카츠 추가 노부카츠는 1성 주제에 공격 모션이 화려한 편 근데 다 놋부들과 지 누나한테 공격을 맡긴다. 그리고 이놈도 예상대로 오톡이다.

슈로대 시리즈 근황

마법소녀협회 회장(.........) 본인이 로봇탄거 하나 가지고 슈로대 출전 으잉?! ??:그럼 저도 나서면 되는 겁니까? ?!? 윙 제로와 큐어 해피 로보의 크로스오버를 보고 싶습니다. 큐어 마치와 요코 리트나를 만나게 해주고 싶습니다.(......) ??:최종결전에 나서고 싶습니다. (..........)

이게 전연령화에 한글화라니...

이 다음은 알만한 사람은 다 알겠지? 이대로 진짜 아동 콘텐츠 페이트, 대마인 나오면 뒤집어지겠다. 예를 들어 영령볼에 야생의 영령을 잡아서 가두면 (아르토리아! 난 너로 정했다! 아서~츄!( cv :카와스미 아야코)) 나중에 꺼내서 성배전쟁 배틀을 한다든가 대마인 올스타즈라든가.... 이런 미래가 올 것인가?

엔니오 모리꼬네 별세

이걸로 시대가 또 하나 저무는구나 여담인데 유튜브의 누군가가 현재는 과거보다 많은 양질의 콘텐츠들이 쏟아져나오는 시기이 기 때문에 “라떼는”하는 것은 추억보정이라고 하는데 재생 The Good, the Bad and the Ugly - The Danish National Symphony Orchestra (Live) 재생 Ennio Morricone - The Mission Main Theme (Morricone Conducts Morricone) 재생 Ennio Morricone - Cinema Paradiso 과연 이런 게 추억보정일까? 비슷한 사례로 H.R 기거도 있는데 솔까말 지금의 초현실주의자들이나 호러 아티스트들 이나 이 양반이 가진 기괴함의 미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게 아닌가 싶다.